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태안 여행 중 꼭 들러보면
좋은 카페 BEST 3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바다, 여유, 맛 모두 담긴 곳들이라,
하루 일정 중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고
카페 자체가 여행의 목적지가 될 만큼
매력적인 공간들이에요.
아래 내용은 모두 현장 분위기,
공간 구성, 메뉴 특징을 기준으로
알려드립니다.
1. 텅카페
태안읍 초입에 자리한 텅카페는
깔끔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에요.
바로 앞에 주차장 있어서 차가지고 오기도 딱
첫 방문이라면 대부분 추천하는 메뉴가
‘텅커피’인데
에스프레소 위에 고소한
땅콩 크림이 올라가 독특한 맛을 만들어줘요.
달콤함이 강하지 않아 디저트와도 잘 어울리고
커피가 진짜 맛있어서 5번 이상 갔습니다.
카페 자체가 차분한 분위기라
카페에서 잠시 머물며
커피 맛을 즐기고 갑니다.
2. 카페49
신두리 해안사구 인근에 있어
바다와 함께 들르기 좋은 카페예요.
공간은 꽤 넓고, 식사 메뉴부터
디저트/커피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점심과 카페타임을
한 번에 해결하기에도 좋아요.
햇살 좋은 날엔 야외 테라스와
그네 포토존이 특히 인기라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필수 방문지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바람이 부는 날이 많아 겉옷
하나 챙기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일몰 시간에 맞춰 가면
카페 전체 조명이 켜지며 분위기가
극적으로 바뀌는 것도 매력입니다.
@안나앤틱카페
3. 안나앤틱카페
이곳은 굉장히 큰 대형 카펭니데요.
폐교를 리모델링한 독특한 구조라
“카페 자체가 여행지” 같은 공간이에요.
잔디 마당을 지나 실내로 들어가면
샹들리에와 앤틱 가구들이 자리해
카페라기보다 빈티지 갤러리에
가까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복도, 계단, 홀 등 어느 구역을
둘러봐도 사진이 예쁘게 나와
감성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장소예요.
넓은 주차장과 여유로운
좌석 배치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도 편해요!
저는 이모랑 사촌언니랑 저랑 엄마랑
넷이 방문했었는데 모두
좋아하는 스타일의 카페였습니다.
안나앤틱카페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진벌로 434-41 안나앤틱카페
태안은 바다뿐 아니라 카페 수준도 정말 높아서
어느 곳 한 곳만 가기엔 아쉬울 만큼
매력적인 공간이 많아요.
태안으로 떠나실 계획이 있다면
이번 리스트로 카페 루트를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태안풀빌라펜션 추천 오션뷰 한국내 료칸숙소 스테이인터뷰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태안 여행 중 머물렀던 숙소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스테…
blog.naver.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