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9기 영철 대쪽같이 올곧게 일관된 태도!
영철은 명품으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이후로도 여전히 변하지 않고 뚝심을 보여주네요.
20대에는 여행 가는 사람을 환자로 봤다고 하고요.
지출에 대해서는 아주 처절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여행은 대표적으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경험이죠.
젊을 때 해야 한다는 사람과 돈 낭비라는 사람이라는 사람으로 말이죠.
영숙 언니 육아를 보며 힘들었지만 지금은 부럽다고 했는데요.
영철은 자녀 5명을 희망한다면서 주사가 있다고 합니다.
조카 사진을 보며 보고싶다고 전화하는게 주사라고요.
그렇다고 희망일 뿐 아이를 못 낳는다고 이혼은 아니라고 합니다.
부부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요.
자녀 5명 이야기하면 다들 미쳤다고 한다고.
영숙이 지금보다 미래 안정이 중요하다고 하자 멋지다고 하고요.
유도 선수 출신이라 마르고 여리여리한 미적 기준은 안 맞다고.
영철이 말한 가치관에 영숙이 좋다고 하니 정상 아닐 수도 있다고.
이번에는 현숙과 대화하는데 데이트가 아닌 면접 분위기네요.
현숙이 약국 더 키우고 아이 낳아도 할 거라고 했는데요.
돈은 투자한다고 하니 그게 성향에 맞을꺼라는 영철.
현숙이 안정 지향적인 삶을 말했는데요.
의외로 영철은 그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신은 고인 물이 썩듯이 변동하는 삶을 추구한다고 하네요.
영철은 확실히 워딩과 액션이 큽니다.
영숙을 지목한다고 하면서 엄지 손가락 들며 크게 웃네요.
현숙 가방을 보고 물어보니 농담으로 1000만 원이라 하는데요.
영철은 명품 가방 말하며 저렇게 수제 예쁜 가방이 좋다고.
실제로 30만 원이라고 하는데 검소한 게 좋다는 의지를 드러냅니다.
각자 선호하는 거 몇 개 있는 거 아니냐고 상철이 말했는데요.
영수가 여자 친구가 담배 끊으라고 하면 어쩔 거냐 물었는데요.
한결같이 올곧은 영철은 못 끊는다고 단호하고 말하네요.
끊을 생각은 없지만 베이비 준비할 때 금연한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다시 필 수도 있으니 무조건 금연 약속은 못한다고요.
나름 대쪽같이 호불호가 확실한 영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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