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골싱특집 이야기기 영수가 올린 사진에 난리 난 반응!
나솔사계가 뭔가 작정한 듯한 느낌입니다.
나는솔로보다 나솔사계에 사람들의 관심이 더 집중되게 말이죠.
나솔사계는 기간이 짧은만큼 방영시간도 짧아 늘 아쉬운데요.
이번에는 아주 작정하고 대박구성으로 출연진을 출연시켰습니다.
무엇보다 이제 막 끝난 28기 영수를 또다시 불러온거죠.
이야기 영수로 유명한데 아마도 자기객관화가 되기 전 잽싸게 불렀다.
나는 솔로 28기가 방영되는 중에 나솔사계에 출연했으니까요.
22기 영수는 지볶행 후 연애했지만 헤어졌다고 하고요.
경륜하던 22기 상철은 정희와 3개월 사귄 후 헤어졌다고 하고요.
26기 경수는 데이트 도중 흡연으로 쌈배라고 불리는데 현재 전담 중이고요.
28기 영수는 코 수술을 밝히며 사람들 궁금증을 해소했고요.
나솔사계에만 두번째 출연인 미스터 킴은 안일 했다며 반성하죠.
여자 출연진은 누구일지 관심 폭발 중이었는데요.
튤립은 2년 된 돌싱으로 현재 양육하고 있다고 하고요.
국화도 돌싱으로 결혼생활 3년에 양육하지 않는다고 하고요.
백합은 미혼으로 일과 집에만 있었다며 돌싱남도 좋다고.
용담은 돌싱으로 주변에 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장미는 골드로 같은 기독교면 좋겠다고 합니다.
골싱은 골드와 돌싱의 약자로 조합이 색다르네요.
골드인 분들도 돌싱에 대해 문제 없다는 의견을 피력하고요.
26기 경수를 비롯해서 나이를 볼 때 돌싱도 상관없다고.
서로 열린 마음으로 나솔사계에 나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아마도 첫방송을 28기 영수 집에서 함께 시청했나봅니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모여 볼 정도로 돈독해보이는데요.
올린 사진에 26기 경수와 백합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백합이 연인사이처럼 26기 경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찍어서요.
매미 킴의 표정또한 압권이라 눈길이 저절로 가는데요.
이번 나솔사계 돌싱특집 너무 기대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