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런즈 곽도원이 복귀 선언에 발판이 된 드라마!
티빙에서 새로운 드라마 빌런이 오픈되었습니다.
빌런즈는 22년에 촬영이 끝난 후 23년에 공개 예정이었습니다.
공개 되기 전 곽도원이 음주운전 사고가 터지면서 무기한 연기가 되었습니다.
이미 촬영이 단 된 상태라 다시 찍을 수도 없는 상황이니.
이번에 연말을 맞이해서 공개되었는데 이 타이밍에 곽도원도 복귀 선언을 했네요.
다소 느닷없이 복귀인듯도 한데 빌런즈 공개에 맞춰 했다고 할 수 있죠.
빌런즈는 슈퍼노트라고 불리는 위조지폐가 소재입니다.
생각보다 지폐를 위조하는 건 엄청나게 힘들고 거의 불가능합니다.
원화 지폐같은 경우도 기술이 워낙 발전해서 위조지폐가 잘 나오지 않는데요.
이민정이 연기한 한수현은 뛰어난 위조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자잘하게 써먹었는데 유지태가 연기한 제이가 접근해서 크게 한판하자고 하죠.
한수현의 스승인 정인기가 연기한 양철진이 질병이 있어 함께하기로 합니다.
큰 판을 벌여 한 몫 챙기고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사건이 벌어집니다.
제이가 양철진과 함께 공장을 불태워버려 한수현을 배신하죠.
현장에 이범수가 연기한 국정원 금융범죄팀인 차기태가 도착했지만 놓치죠.
여기에 곽도원이 연기한 장중혁은 비리 형사로 나옵니다.
1회와 2회까지 나왔는데 곽도원의 비중은 줄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포스터나 여러 곳에서 곽도원은 최소한으로 노출한 듯하고요.
한수현은 제이에게 배신당한 걸 알고 절망한 후 몇 년이 흐릅니다.
드라마에서는 23년으로 나옵니다.
그동안 사라졌던 슈퍼노트가 다시 수면 위로 나타납니다.
여기에 한수현은 현장에 있었던 차지태에게 제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요.
그동안 잠잠했던 제이가 다시 나타났다는 이야기까지.
제이는 승률 100%의 완전 범죄를 지금까지 이어왔고요.
차지태는 이런 제이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그동안 쫓고 있었습니다.
제이가 나타난 것도 다소 의도적으로 슈퍼노트 출연을 공개합니다.
일부러 슈퍼노트로 만든 위조지폐를 입에 물고 있는 사람을 살해하죠.
드라마는 총 8부작인데 2부까지 어떤 전개가 될 지 감이 잡히진 않습니다.
슈퍼노트로 또다시 위조 지폐를 만들어 큰 돈을 벌기 위한 작전으로 보이는데요.
다들 돈에 환장되어 있다는 게 중요 설정인 듯합니다.
그 돈이 위조일지라도 이를 통해 진짜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1부가 45분이고 2부는 35분으로 러닝타임이 좀 짧습니다.
아마도 곽도원 비중을 줄여 그런 게 아닐까합니다.
유지태와 이범수와 곽동원은 평소 이미지와 비슷한 캐릭터를 했고요.
이민정은 평소와 좀 다른 캐릭터이긴 한데요.
목요일마다 2부씩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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