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찍냐는 말 듣는 나는솔로 28기 정희와 광수 결혼 힌트 언급!
나는 솔로 28기는 무려 넷 커플이 나왔는데요.
그 중에서 두 커플이 이미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광수와 정희에게도 다들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요.
광수는 킹스맨이라는 닉네임이 생겼죠.
어떤 사진을 찍어도 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
이런 아우라는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아닐텐데 말이죠.
정희는 러블리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광수를 바라 볼 때는 특히나 더욱 그렇더라고요.
얼마 전 나는솔로 팀이 새롭게 론칭한 촌장전에서 둘이 출연했죠.
정희는 샌드위치를 만들며 울음을 터뜨렸는데요.
그마저도 광수는 애기라며 너무 좋아했고요.
둘이 찍는 사진은 어디서든 분위기가 남 다릅니다.
어른들의 연애라는 표현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분명히 똑같은 럽스타이긴 한데요.
확실히 20대가 보여주는 럽스타는 아닙니다.
30대 미혼이 보여주는 럽스타도 아니고요.
독립된 어른이 연애는 이렇게 하는구나.
이런 느낌을 물씬 주는 느낌이죠.
광수가 주는 매력과 정희가 주는 러블리한 모습이 합쳐지면서요.
그런 느낌이 더욱 큰 게 아닌가도 싶고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잖아요.
정희와 광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뭔지 잘 아는 거 같습니다.
광수가 엔테계에 종사하고 있어 더욱 그런 듯하고요.
20년 이상 트리 없이 살다 만들었다고 하네요.
정희는 이 모든 게 너무 새롭게 좋은 듯한데요.
광수 감성과 센스 덕분에 완성했다고 하고요.
나솔 28기 커플 중에 가장 럽스타를 잘 올리는데요.
트리 만들다가 뽀뽀하는 영상까지 올렸네요.
언제 결혼하냐며 빗발치는 질문이 있는데요.
다른 커플과 달리 사계절은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하네요.
여름에 만나 이제 겨울이니까요.
내년 봄 지나 결혼 발표하지 않을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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