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둘이 만난 친구가 10분마다 폰 확인해서 개 빡침!
평소 연락 잘 보는 스타일이라며 트위터 10분에 한 번씩 봄.
말하고 있는 중에도 계속 확인해서 뭐라하니 몰랐다고 함.
그러고도 계속 보기에 집에 가서 보라고 집에 옴.
면전 앞에 폰 계속 보고 통화 길게 하는 건 무례한 짓이다.
급한 전화 아니면 금방 끊는게 정상이고.
10분 20분 사람 앞에 병풍마냥 통화하는 것도 빡친다.
셀카 찍고 사진 보정 하고 브이로그 등 공유로 같이 보긴한다.
이런 게 아니면 혼자 폰만 보는 애들도 있나.
부모님이나 학교 관련 중요 연락 아니면 안 보지 않나.
애낳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밥먹는 내내 신랑하고 카톡
집에 왔는데도 신랑이라 카톡하며 공청기도 찍어 보내는 등해서 손절.
카페에서 커플이 앉아 서로 폰질만 하면 왜 만나는지 모르겠다.
시가낸고 힘 쓰고 만나 상대가 저러면 힘빠진다.
차라리 집에서 폰보면 되는데 왜 불렀는지.
저러면 서서히 불만 쌓이다 손절하게 된다.
뉴욕 여행가서 밥먹으며 대화 안 하고 폰만 봄.
여행 중이라 며칠 냉랭하니 친구와 대화해서 풀긴 했다.
1대1로 만났는데 계속 핸드폰만 보기에 팔로우한 인플 라방 본다고 해서 손절했다.
먼저 보자고 한 후 남친이랑 1시간 통화하고 폰봐서 연락없이 손절함.
멀리 있는 것만 동경하느라 가까운 것 소홀히 하는 멍충이가 많다.
친구가 개인사업하며 고객 문의 바로 대답해야 한다며 폰만 보고 있다.
평소 내 카톡에 몇 시간 뒤 당장해서 뭐라 했는데 안 고쳐져서 안 만난다.
폰으로 도대체 뭘 그렇게 보는지 모르겠다.
주식이나 사업하면 이해하는 대딩 친구라 빡쳤다.
이제는 궁금한게 뭘 보기에 면전 앞에서 폰만 보는 건지.
먼저 다가온 친구가 뭔 말을 해도 단답에 말걸지도 않고 폰만 본다.
통화하고 게임하는데 바빠서 폰 하는 것도 아니다.
늘 그러니 갈 길 가는데 지금은 과에서 혼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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