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처럼 눈 오는 날 결혼 사진 찍은 김우빈과 신민아!
오래도록 함께 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신민아와 김우빈.
결혼 발표를 하며 둘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는데요.
놀랍게도 웨딩 사진을 눈 오는 날 찍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하늘도 축복하나봐요.
일부러 눈을 뿌릴 수 있어도 웨딩 사진찍는데 마침 눈이 오다니요.
다들 웨딩 사진이 아닌 화보라고 하네요.
둘이 직접 그림과 글까지 작성해서 청첩장을 만들었는데요.
무슨 배우가 이런 센스까지 있나요.
청첩장 받고 안 갈래야 안 갈수가 없겠어요.
비록 결혼식 사진은 없지만요.
무척 고급스럽게 진행되었다는 느낌이네요.
음식도 풀코스로 마지막에 웨딩국수까지 완벽하네요.
오신 분들에게 일일히 답례품도 드렸나봐요.
정성을 다해 대접받았다고 느낄 듯이요.
랑콤이라니 뭔가 클라스가 다르기도 하고요.
하객 중 가장 관심을 끈 건 도경수였는데요.
당일 멜론 뮤직 어워즈로 참석이 힘들 것 같다고 했는데요.
짬을 내서 참석하는 의리를 보여줬죠.
또 다른 인물은 바로 이광수죠.
콩콩팡팡에 김우빈, 도경수와 함께 출연했죠.
무엇보다 사회를 봤으니 우정이 더욱 빛이 납니다.
여러 하객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방탄의 뷔입니다.
김우빈과 신민아가 둘 다 배우라서요.
접점이 전혀 없어 보여 다들 놀랐던 하객입니다.
콩콩팡팡과 콩콩팥팥을 함께 한 나영석도 있습니다.
저 옷도 구입하는 걸 방송했죠.
이병헌과 조인성도 참석을 했고요.
상당히 많은 배우가 참여하지 않았을까 한데요.
사진에 답례품도 보이네요.
하객을 보면 배우 뿐만 아니라 김은숙 작가도 보이고요.
아마도 사진에 없는 하객도 있었겠죠.
둘이 결혼한 게 아니라 드라마찍은 거 아니냐고.
드라마 언제 나오냐는 말까지 나오네요.
신민아, 김우빈의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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