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 본식이 공개됐다.
22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웨딩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와 블랙 턱시도로 완성한 두 사람의 눈부신 모습이 화제다.
👰 순백의 신부…눈꽃 같은 드레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마치 눈꽃을 연상시키는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순백의 신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눈꽃을 연상시키는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
튜브톱 스타일은 신민아의 우아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순백의 드레스는 신부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눈꽃 같은 디테일 장식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신민아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드레스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환한 미소가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 완벽한 피지컬…클래식 턱시도의 김우빈
김우빈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완벽한 피지컬로 소화했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턱시도는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격식 있는 선택이다.
김우빈의 186cm 장신 피지컬이 턱시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신민아의 순백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눈부신 한 쌍이었다.
🎤 이광수 사회, 법륜스님 주례, 카더가든 축가
예식은 평소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의 사회로 시작됐다.
주례를 맡은 법륜스님의 따뜻하고도 깊이 있는 덕담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축가로는 가수 카더가든이 등장해 ‘로맨틱 선데이’를 열창”
카더가든은 신민아가 출연한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삽입곡 ‘로맨틱 선데이’를 불렀다.
식장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예식 구성
사회: 이광수 (김우빈 절친)
주례: 법륜스님
축가: 카더가든 – ‘로맨틱 선데이’
이광수는 김우빈과 오랜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이다.
두 사람의 우정이 결혼식에서도 빛을 발했다.
법륜스님의 따뜻한 덕담은 예식에 깊이를 더했다.
‘로맨틱 선데이’는 신민아의 대표작 ‘갯마을 차차차’를 떠올리게 하는 의미 있는 선곡이었다.
💑 오랜 사랑의 결실…앞으로의 행보
오랜 시간 굳건한 사랑과 신뢰를 이어온 신민아와 김우빈.
앞으로 배우로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이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부부로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처음 인연을 맺었다.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시작했을 때도 신민아는 곁을 지켰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낸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맺어진 만큼, 앞으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마무리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신민아와 클래식 블랙 턥시도의 김우빈.
눈부신 한 쌍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축복을 받았다.
이광수 사회, 법륜스님 주례, 카더가든 축가로 완성된 의미 있는 예식.
오랜 사랑의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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