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서울시 9급 남자 신입 연봉에 박봉이다 아니라로 논란!
복리후생부터 복지 포인트나 정근 수당까지.
9to6로 1년 내내 칼퇴근하고 출장 한번 안 가고 당직 안 섰을 때 기준.
기여금 공제 포함 세후 3258이라 박봉이다.
성과급은 서울시 기준 전년도 2개월 이상 근무하면 무조건 준다.
24년 11월 입직이면 25년 3월 성과급 최하받는데 다 까고 세전 3500이라고 하면 됨.
서울 물가 생각하면 박봉이 맞다.
혼자서 원룸 월세내며 살면 모를까 결혼해서 집사고 애 키우는 건 불가능.
경북권인데 절반 받는다.
보험은 따로 해주서 국가직 보다 낫다.
공무원이 인기 직종이라 그렇지 저거보다 더한 회사 수두룩하다.
돈 더 못받고 일 뒤지게 많은데도.
병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당연하게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빡센 직종은 아니다.
중소기업 다닐바엔 공무원인데 말 안 하는 복지혜택 많다.
공무원 프로모션에 여행에서 숙박 싸게 잡는 등 자잘 혜택 많다.
서울시는 엄청 굴려 일하는 거만큼 못받는 건 맞다.
중앙부처보다 지자체가 수당 등에서 유리하다.
지방직은 복수직급 인정이 안 되어 승진이 느리다.
시험 합격에 들인 공에 비해 많이 받는 건 아니지만 25년 최저임금 월급으로 2500이다.
기본급만 언급하고 세전 최저임금보다 못받는다는 건 직장인이 보기에 그렇다.
떼가는 거 너무 많다는 것도 연금 제외하면 직장인과 같다.
중소다니며 임금 적다며 공무원처럼 징징대는 걸 본 적이 없다.
능력에 비해 적으면 사기업은 능력 키워 이직준비한다.
내탓이 아닌 사회탓을 공무원만 많이 한다.
신입 3700이 대기업 신입들도 성과급 제외하면 적은 데 많은데 박봉이라니.
전문직도 수습, 페닥 초봉 생각하면 박봉이라고 하겠다.
서울시에 군호봉까지 받으며 박봉이라니.
최저임금 25년 세후 연봉으로 2300 만 원 안된다.
근골격계 무리 가는 일해도 대체되기 쉬운 일자리에서 한다.
그런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어떻게 박봉이라고 공감을 해주나.
복포빼도 안 적고 남녀 상관없이 5년 지나면 노박봉이다.
최저는 뭘 어떻게 해도 넘으니 그 말은 그만.
연말정산할 때 찍힌 금액으로 직장인은 연봉 이야기한다.
정년과 신분이 보장되어 직업적으로 안정이 장점인데 박봉을 말한다.
세상에서 제일 노동환경 안 좋은 불쌍한 집단처럼 포장한다.
신입 수준 마음에 안 들면 대기업이나 전문직을 가면 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