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9기 현커 옥순과 상철 커플 2주년 근황!
나는 솔로에서 모솔 특집이 있었습니다.
모태 솔로라는 뜻이라 이성에게 잘 못한다는 뜻도 되는데요.
이성을 사귄 적이 없으니 나이먹었지만 어려워한다는 거고요.
나는 솔로 19기 옥순과 상철은 전혀 그렇지 않았죠.
둘이 부르는 애칭이 옥상커플이라고 하는데요.
초반에는 상대방을 잘 몰랐지만 엄청난 공통점을 발견했죠.
셀카 찍는 것에 진심일 뿐만 아니라요.
주변에 포인트를 잘 찾아 멋진 사진을 찍는 모습이요.
서로 그걸 깨닫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면서 호감이 생겼는데요.
옥순과 상철은 최종커플이 된 후에 현커가 되었는데요.
워낙 사진찍기를 좋은하는 커플이라 럽스타가 가득할 거라 생각했는데요.
막상 둘이 함께하는 사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옥순은 여전히 많은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요.
상철은 현재 인스타가 1년 전에 올린 후 멈춰있는데요.
그래도 둘이 500일 되었다며 럽스타를 올렸고요.
옥순은 꾸준히 올리는 사진을 보면요.
셀카가 아닌 다음에 누가 찍어줬을까요.
딱 봐도 상철이 찍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옥순이 임영웅 대구 콘서트에 간 것도 찍고요.
추석 등 명절이라며 찍은 사진을 상철이 찍은 듯합니다.
사진을 바라보는 옥순 표정과 구도가 사랑하는 사람을 찍는 느낌이라서요.
여전히 잘 놀고 먹고 돌아다니며 사진찍은 걸 옥순이 올리는데요.
사람들이 둘 사이를 걱정하기도 하지만요.
얼마전 둘이 사귄지 2주년이라고 럽스타를 올렸네요.
옥순은 공구 안 한다고 하고 답글도 활발히 달아주더라고요.
조용히 둘만의 연애 아주 잘 하고 있는 듯하네요.
사진처럼 옥순과 상철이 함께 같은 길을 행복하게 걸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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