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은 잘하는데 무표정에 성격 나쁜 알바생 계속 써야하나.
알바생이 일은 정말 잘해서 최대한 많이 하고 손도 빠르고 센스도 있다.
단점은 불친절은 아닌데 무표정하고 직원들과 사이도 안 좋다.
이런 경우에 계속 고용해야 할지.
고객에게 불친절하지 않고 무표정에 일 잘하면 계속 쓰겠다.
직원들끼리 사이가 안 좋은게 문제가 되나.
무표정해도 불친절하지 않고 일잘하고 센스있는 직원 흔하지 않다.
무표정한 건 손님들한테 선 긋는거다.
친절하면 찝쩍대는 아재들 많다.
알바들끼리 직원 이상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은 듯.
무표정이라고 마이너스까지는 아니다.
센스있으면 더 좋고 기본 인사만 하면 상관없다.
일 잘하고 손님한테 친절한 알바생 싫어하는 식당도 있다.
사장 기분이나 맞춰주는 직원을 일 잘한다며 칭찬한다.
서비스업은 일 잘한다는 건 손님 상대도 포함된다.
사장 보기에 일 잘하는건 혼자 하는 일 잘하는거라 나머지는 별로라는 뜻.
직원과 팀웍도 중요한데 1명 지키려다 다 그만둘수도 있다.
일 잘하고 친절하고 착하고 약속 잘 지키는 알바생은 없다.
한 명이 유독 일 잘하거나 못해서 서로 문제가 생기는 거다.
친절하기만 하고 일 못하는 알바생때문에 힘들었다.
입에 혀처럼 놀며 성격도 좋고 일도 잘하는 사람은 나중에 사고친다.
지금 알바가 좋은거다.
친절도 업무의 하나라 일 못하는거다.
직원들 불친절하면 욕하면서 알바한테 친절 바라는 게 맞다.
다른 동료와 사이가 안 좋아 표정이 밝지 못한거 같다.
일 잘하는 친구를 시기 질투하는 거 같다.
성격이 약아 빠진 것 같지도 않고 묵묵히 열심히 하는 거 같다.
불친절한 직원은 소문이 순식간에 퍼진다.
사람들이 거기 가기 싫어하는 이유다.
일이 부족해도 친절한 알바생 쓰는 게 낫다.
일은 할수록 는다.
불친절하고 잘하는 직원 소문나서 해고했더니 속이 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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