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만 있으면 육아는 부모가 할 필요없다고!
유대감 그런 거 기억 못한다.
현실적으루 부부가 육아하는데 남편이 안하니 억울해서 그런 듯.
돈 많으면 시터 쓰고 싶다는 부모 많은데 돈이 문제일 뿐.
육아는 부모가 하는게 압도적으로 비교불가다.
부모가 일반적인 범주에 들어간다는 전제하에.
아이가 밥주고 옷입혀주고 재워준다고 다가 아니다.
가정에서 첫사회와 사람간 소통을 배우고 사랑으로 채워진다.
그렇게 필요한 사람이나 남에게 피해끼치지 않는 사회 구성원이 된다.
하루하루 성장하는게 얼마나 예쁜게 그걸 못본다는 건 너무 슬프다.
배밀이, 나보고 웃어줄 때 등 예쁘고 소중한데 그런 행복 모르면 낳지 마라.
나이를 먹으며 경험과 감정이 무의식에 새겨지며 인격형성되고 뇌가 발달한다.
시간과 마음을 아이와 나누지 않으면 부모관계는 호적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돈으로 키운 애들은 부모를 좋아하는 게 아닌 재산을 좋아 눈치본다.
그렇게 ATM 취급 받는다고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육체적으로 힘든 일은 시터가 하고 부모는 놀아주며 정서적 교감만 하면 된다.
능력있으면 이렇게 하는 게 최고다.
엄마가 안 힘드니 덜 화내고 놀아주니 애 정서에 더 좋다.
부모 사랑 못 받아 가족 유대가 뭔지도 모르는 것같다.
친구나 애인 사이도 감정 유대감이 있어야 관계성 유지된다.
유대감은 아기부터 어른까지 수십년을 쌓아가는거다.
배우고 훈련하는게 아니라 도우미 도움 받아가며 키우는 것과 맡겨 놓는 건 다르다.
조부모에게 맡기고 사는 집 고학년 초딩 엄마에게 완전 의존적이다.
영아 때 부모사랑 못 받아 수시로 전화하는데 결핍이다.
4~5살 때 친할머니집에 몇 달 있었는데 불안감이 오래갔다.
부모로 도리를 다해야 자식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받는다.
재벌은 시티가 많은데도 바쁜 시간을 아이와 보낸다.
킹찰스가 마더콤플렉스로 30년 넘게 욕을 먹는 이유.
돈으로만 큰 애들을 못봐서 이런다.
돈있으면 해결 되겠지만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거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자신이 아이 낳고 딴 사람한테 아이를 보라는 거 맞나.
0~3세 돈으로 해결 가능하지만 4~8세 아이가 외롭다.
9~10세면 아이가 알고 11~13세면 부모가 보인다.
유치원, 초등학교 등하교, 각종 행사 참여해보면 아이 부모에 대한 영향이 보인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