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 하트시그널인 28기 정희와 광수가 헤어졌던 이유!
나는 솔로는 연프이지만 결이 많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 연프를 찍고 있다고 하는 커플이 바로 28기 광수와 정희입니다.
둘은 중년의 하트시그널을 찍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SM 엔터사 근처 골목길을 걷고 있었는데요.
광수가 예쁜 길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뭔가 깨달은 표정이네요.
그러더니 예쁘긴 정희가 제일 예쁘다고.
광수가 평소에 예쁜 카페 등을 언급하면요.
정희한테 혼났다고 하네요.
예쁘다는 표현은 정희 이외는 동물도, 건물도 안 된다고.
그후로 예쁘다는 이야기할 때마다 정희 눈치 살핀다고.
그 근처에 28기 여자 동기를 만난 장소가 있다는데요.
둘이 헤어졌을 때라고 하니 정희가 아니라고 하자고 하네요.
나는 솔로 나오고 두 달 정도 사귀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 한 달 정도 헤어졌던 기간이 있고요.
나는솔로 방송 때에도 했던 말인데요.
마음이 변한 건 아니었는데요.
일하는 시간 제외하고 아이에게 쓰지 않은 죄책감때문이라고.
정희가 헤어지자고 말 한 후 광수 사진도 안 봤다고.
항상 보고 싶고 그리워했는데요.
방송을 보자마자 광수에 대한 마음에 심장이 두근두근 했다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정희는 광수에게 다시 연락했다네요.
특히나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에 광수가 너무 그리웠다고.
광수는 특별한 뭐가 없는데 헤어지자고 해서 충격이었다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중요한 건 끝까지 헤어지지 않으려 했다고 합니다.
정희에게 다시 연락이 와서 앞뒤 안 가리고 달려갔고요.
정희 집에 찾아갔을 때 무섭다는 표현까지 하고요.
가벼운 마음으로 만날 나이나 상황도 아니라고.
정희가 자존심이 높은 사람인데요.
먼저 연락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긴 말 필요없이 광수가 그 즉시 정희에게 달려간거죠.
끝으로 광수 재력과 관련된 모든 건 사실이 아니라고요.
광수 닮은 부장 판사도 친척 아니고요.
정희와 광수 둘 다 더욱 달달한 로맨스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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