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여행 당일 공항에서 환전해야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서비스가 바로 토스 환전이죠.
특히 인천공항 제1, 제2터미널
모두 당일 수령이 가능해서
출국 직전에 마지막으로
금액을 준비해야 할 때
정말 든든한 선택지가 되어주고 있어요.
저도 이번 여행에서
토스로 금액을 미리 예약해놓고
제1터미널에서 바로 찾았는데,
“이게 정말 당일에 되는 게 맞아?” 싶을 만큼
과정이 간단해서 놀랐어요.
오늘은
토스 앱에서 어디로 들어가고
어떤 단계로 예약하는지
환율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모두 정리해볼게요.
1. 토스앱
앱을 열면 하단 메뉴에 여러 기능이 보이는데
당일 환전은 다음 경로로 들어가면 돼요.
토스 앱 실행
상단 검색창을 누른 뒤
‘환전’ 검색
‘토스환전’ 메뉴 선택
어떤 통화로 할지 고르세요!
달러와 일본, 유로만 가능한데
저는 달러로 가져갔습니다.
홍콩 마카오는 달러가 편합니다.
‘인천공항 수령’ 또는 ‘공항 수령’ 탭 선택
여기에서 원하는 통화를 고르고
수령 지점을 인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 중 선택하면
가능한 수령 시간과 환율이 자동으로 뜨게 돼요.
특히 좋은 점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당일 수령 가능한지 여부가
바로 표시된다는 것.
재고가 없으면 빨간 안내가 뜨고
가능하면 시간 선택창이 떠요.
저는 200달러에서
294,474원 환전했습니다.
2. 환율
토스는 매일 환율이 조금씩 달라요.
하지만 기본 원리는 이래요.
토스 환전 = 하나은행 제휴 환율
공항 창구보다 최대 60~80% 수수료 할인
당일 환전은 사전 예약보다 살짝 불리할 수 있으나
그래도 공항에서
바로 환전하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합니다.
예를들어 달러(USD) 기준 예시
공항 창구: 1,420원대 내외
토스 당일 환전: 1,390원대 내외
즉 당일 환전이어도 공항 창구 대비
2~5% 정도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토스는 앱에서 바로
최종 결제 금액이 표시되기 때문에
계산할 필요 없이 그대로 결제하면 끝이에요.
3. 수령
결제와 수령 방식은?
결제는 토스 계좌, 머니, 연동된
은행계좌 모두 가능하고 신분증지참하면 끝!
신분증은 여권이죠?
인천공항 제1터미널의 경우
1층 하나은행 환전센터
제2터미널은
지하 1층 서편 환전센터
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어요.
저는 1터미널에서 타서 11번 출구 앞에서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으로 바로 택시 내려서
바로 바꿨어요. 진짜 빠름.
공항 도착 시간 기준으로
보통 5분이면 수령 완료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해결 가능했어요.
이 서비스의 진짜 장점은
“시간이 없을 때 더 빛난다”는 점이었어요.
당일 예약이라도
공항 일반 환전소보다 저렴하고
예약과 결제, 픽업까지 전부 자동화돼 있어서
출국 전에 당황하지 않아도 돼요.
저처럼 어영부영 준비하다가
갑자기 현금이 필요해진 분들,
출장, 여행 전날 정신없이 준비하는 분들 모두
토스 환전 경로만 알고 있으면
공항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카카오 환전 없어져서 슬펐는데
다음 출국 때도 저는
무조건 토스부터 열어보고 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마카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것 중 하나가 어떤 항공…
blog.naver.com
마카오자유여행 필수코스 아이와 가기 좋은 팀랩슈퍼네이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마카오 하면 보통 럭셔리 호텔, 카지노, 분수쇼를 먼저 떠올리는…
blog.naver.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