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1명도 없는 사람 특징이라고 하자 다들 내 이야기라고!
매일 카톡하는 사람 1명도 없는 것 부터 시작해서 눈치 엄청 보는 것까지.
가장 문제는 내가 친구 사귈 노력을 안한다.
노년에 진자 어쩌지…
내가 선을 긋는 것인지 나를 찾는 사람이 없는지가 관건이다.
성숙하면 친구가 없다며 무언의 인정을 받으려는 게 후자다.
친구 없으면 성숙하고 친구 있으면 외로움 잘 타는 걸로 정의한다.
친한 친구도 결혼하면 가정 챙기느라 1년에 한 번도 안 만난다.
OTT로 영화보기, 다이어리 쓰기, 책읽기라도 하며 혼자 놀아라.
순간 거기에 집중하면 숨쉬기만 하던 시간들이 채워진다.
나이 먹으며 친구가 걸러지며 결혼 후 점차 멀어졌다.
일적으로 아는 사람이랑 연락하고 남편이랑 지낸다.
시간 지나면 친구 별거 아니고 필요하면 만들면 된다.
외출하는 거 안 좋아하고 얻어 먹는 것도 안 좋아한다.
자랑할 것도, 부탁할 것도 없으면 없는대로 산다.
토크쇼 관람객처럼 느껴져서 사람들과 멀어졌다.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다면 인생을 돌아봐야 한다.
인생살며 친구가 한 명도 없는게 정상은 아니다.
내 어떤 부분이 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렸는지 고민해야 한다.
나이 먹으면 친구 관계 정리되며 돈 쓰고 만나는 친구는 피하게 된다.
진짜 친구 몇 명만 가끔 연락하고 만나게 된다.
카톡에 엄마빡에 없고 가족도 연락 잘 안 한다.
거절 잘 못하고 정에 약해서 뒤통수 사기 많이 당했다.
집에서 예능, 유톱, 주식, 뉴스나 하면서 논다.
밖에서 잘 지내고 가족도 친밀하고 동창 모임 다 있는데 친구는 없다.
사회생활하며 만난 사람도 그 안에서만 잘 지낸다.
사적으로 만나지도 않고 개인사 이야기 안 하니 친구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이 먹고 진정한 친구 한 명이라도 있으면 인생 성공한거다.
10대에 친구 집착하고 20대에 허상을 깨닫고 30대면 연락 안하게 된다.
내가 진심을 다하면 할수록 상처만 더 받는다.
30대까지 사람 좋아하고 친구 좋아했다.
사람들의 이기적인 면에 환멸나서 바깥 생활 잘 안 한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인간이 많은 등 나이들수록 사람이 줄어드는 듯.
사람이랑 잘 어울리고 밝은 얕은 관계론 친구 잘 안 만난다.
아무리 깊게 만나도 남이 되는 건 기쁨은 시기가 되고 슬픔은 흠이 된다.
내가 잘 되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하는 사람 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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