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28기 영수가 공개한
단체 사진 속에
현커 정황이 포착되었더라고요
이번 나솔사계 골싱특집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현커가 나오나 싶었는데
진짜 유독 다정한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26기 경수와 백합인데요
사진 보니까
현커 이야기 나올만하네요
이걸 우연이라고 보기엔
너무 붙어있긴 하죠
골싱특집 남자들 시선이
전부 백합으로 간 이유
이번 나솔사계 골싱특집 인기녀는
백합이죠
저는 국화가 제일
인기 많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하얗고 잘 웃는 백합이
남자들의 원픽을 많이 받았더라고요
역시 잘 웃는 모습이
반함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백합은 첫인상에서 3표를 받았는데
이중엔 26기 경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백합의 첫인상 선택도
26기 경수로
쌍방 호감이 성립되었더라고요
은근 잘 어울리는 비주얼 커플이라
벌써부터 반응이 좋네요
청순한 줄만 알았던
나솔사계 백합의 반전 매력
백합 님은 근데
보면 볼수록 시선이 가는 게
말하는 것도 사근사근하고
차분한 스타일이라
매력이 더 올라가 보이더라고요
나이는 87년생이고
미국 유학 후 세종시에서
언어발달센터를 운영하는
언어재활사였습니다
어쩐지 아이들 좋아하냐고 물어보던데
평소에 아이들을 많이 보는 직업이라
그랬었네요
외모부터 직업까지
완전 천사 아닌가요..!
이런 분이 왜 아직 미혼일까 했는데
계속 일하고 학교 다니면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결혼을 못 했다고 해요
남자를 볼 때 꽂히면 좋다고 하길래
뭔가 눈이 높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반전 매력으로
술을 엄청 잘 마시더라고요
주량은 소주 3병,
가장 많이 먹은 게 아버지랑 둘이
소주 10병을 마셨다고 하네요
이렇게 여리여리한 비주얼에
후덜덜한 주량..
달콤살벌한 백합이었어요
단체사진이 불을 붙인
26기 경수♥백합 현커 의심
그리고 최근에는
26기 경수랑 현커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나솔사계 골싱특집 첫방 때
멤버들 다 같이 모여
첫방 모임을 가졌더라고요
28기 영수가 올려준 사진을 보니
26기 경수와 딱 붙어있는 백합..!
계속 자연스럽게 나란히 붙어있고
엄청 친밀해 보이지 않나요?
이 정도 스킨십이면
사귀는 사이 같아 보이는데
이렇게 둘만 따로 찍은 사진까지 공개되며
나솔사계 골싱특집 현커로 유력해졌습니다
엄청 잘 어울리시네요 ㅋㅋ
(출처: 28기 영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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