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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일본가정식 전문점의 일본식카레가 생각날 때가 있는데요.
이상하게 집에서 끓이면 그냥 집 카레 같은 느낌이라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진하면서도 농후한 풍미를 가진 일본카레를 소개합니다.
바로 야키토리에서 시작하여, 일본 음식 전반을 소개하고 있는 토리야(鳥屋)에서 출시한
카리토리야 일본식 카레(カレー)와 히야시라이스입니다.
서울 목동에서 시작되어서 평점 4.9점을 보장하는 일본 음식 전문점의
맛을 담은 카레와 히야시라이스라고 하여서 기대가 되었는데요.
카레와 히야시라이스 두가지가 있으며 조리 완료된 상태로 포장해서
냉동해 보내주기 때문에 집이나 캠핑장 등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식카레는 고추 2개의 매운맛인데
그래서 약간 매콤한 느낌을 주는 맛있는 카레였고요.
1인분 220g이며 칼로리는 222kcal입니다.
소고기, 당근, 감자 등을 듬뿍 넣어서 몹시 진하고 농후한 풍미의
일본식카레를 맛볼 수 있따고 하여서 기대가 되었는데요.
조리하는 방법은 해동 후에 데워 먹으면 되며,
하루 전날에 냉장실로 옮겨 두거나 혹은 팩채로 물에 20분 가량 담가두면 됩니다.
그런 후 추천 조리법의 경우 냄비나 후라이팬에 붓고 약불에서 5분간 끓여주면 되요.
히야시라이스는 토마토베이스에 양송이버섯과 양파, 소고기를
듬뿍 넣어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히야시라이스입니다.
급식에서 나오는 그런 맛이 아닌 일본 여행을 가서 맛볼 수 있었던
바로 그 맛을 내었는데요.
저는 바로 기대감에 조리를 해보았습니다.
하루 전에 냉장실로 옮겨서 해동을 하였고 각각 후라이팬에
붓고 끓어 오른 뒤 약불에서 3분가량 저어주면서 조리해주었네요.
바글바글 끓고 있는 카레와 히야시라이스인데요.
카레는 약간 매콤한 카레의 향이 올라오고
히야시라이스는 새콤하면서도 토마토의 풍미가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일본인이 만든 일본식카레와 히야시라이스라서
비주얼부터 남달랐는데요.
완조리 밀키트였는데 건더기가 풍성하면서 맛은 일본여행가서
먹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주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밥에 곁들여서 카레라이스로 즐겨 보았고
취향에 따라서 우동면이나 빵 등을 곁들여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히야시라이스는 깊고 진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밥과 잘 어울리는 맛이었으며, 마찬가지로 건더기가 많고 되직한 스타일이라
진하면서도 농후했네요.
소고기 등이 듬뿍 들어 있으니 꼭 집에서 재료를 아낌 없이 넣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을 주었고요.
그냥 시판 히야시라이스와은 다른 진함을 가지고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카레는 약간 매콤해서 입맛을 잡아주었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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