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마카오 파리지앵호텔에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가성비 좋고 실패 없는 선택지를 찾는다면
쇼핑몰 구역에 있는 캐주얼 다이닝
‘페퍼런치(Pepper Lunch)’를 추천하고 싶어요.
마카오 파리지앵호텔 안에 있는 지점은
여행 동선상 지나가기 편하고
푸드코트처럼 빠르게 먹고 이동할 수 있어
자유여행 일정에 특히 잘 맞았어요.
아래에서는 파리지앵호텔에서
페퍼런치 위치 찾는 법, 대표 메뉴 구성까지
차근히 정리해볼게요.
위치
파리지앵호텔은 규모가 워낙 커서
처음 방문하면 길을 잃기 쉬워요.
페퍼런치는 호텔 내부 쇼핑몰인
Shoppes at Parisian 5층
Place Vendome 구역–Shop 553 에 있어요.
에펠탑 전망을 보러 이동하는 길에
쇼핑몰 중심부로 들어오면
캐주얼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모여 있는 층이 나오는데
그 안에서 페퍼런치 간판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푸드코트
약간 푸드코트 같은 느낌?
빠르게 먹고 이동하기 좋은 캐주얼 타입이라
호텔 레스토랑보다 훨씬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페퍼런치의 메뉴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철판 스테이크, 라이스, 누들 중심이에요.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메뉴
클래식 페퍼 스테이크
비프 페퍼 라이스
치킨/포크 페퍼 라이스
철판 스파게티
철판 볶음면
사이드 스프, 샐러드
뜨거운 철판 위에서
고기와 밥, 소스를 섞어 먹는 방식이라
맛도 직관적이고 조리도 빠른 편이에요.
호텔 내 레스토랑과 비교하면
가격대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았어요.
여행 중 이용해보니 좋았던 점
빠르게 식사 가능
여행 중 이동 시간이 촘촘할 때
10~15분 안에 한 끼 해결 가능해서 편했어요.
마카오 음식이 처음이라
로컬 메뉴가 부담스럽다면
페퍼런치는 언제나 안전한 선택지였어요.
특히 저는 입맛이 약간 아이 입맛이라서
향신료도 잘 안먹고 아직도
마라를 못먹는데요.
그래서 홍콩과 마카오 여행 너무 걱정했는데
모두에게 실패없는 조합으로
먹을 수 있는 이런 레스토랑 너무 귀합니다.
호텔, 쇼핑몰 이동 동선과 딱 맞음
베네시안, 런더너, 파리지앵 등을
오가는 일정이라면
쇼핑몰 중심 구역에 있는 페퍼런치가
자연스럽게 동선에 들어와요.
호텔 레스토랑 대비 부담이 적어서
자유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호텔 내부에서
가격도 부담 없고,
맛도 익숙하고,
동선까지 편한 식당을 찾는다면
파리지앵호텔의 페퍼런치(Pepper Lunch) 는
내돈내산 정말 흡족스러운 곳 입니다.
여행 일정이 타이트할 때,
호텔 체크인 전후 허기졌을 때,
혹은 로컬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 때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식당으로 강추합니다.
일단 여기 오시면 검증된 맛집으로
모아져있기 때문에 하나는 페퍼런치 시키고
다른 건 새로운 걸로 도전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마카오 여행의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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