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었다가 아닌 일자리 밖 청년이라는 새로운 개념 만들어 냄!
2030세대 중 일자리 없는 청년이 158만 명으로 12.7%
실업자가 35만 명, 취업 준비자는 51만 명.
쉬었다 응답자는 71만 명으로 2003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구직중인 실업 청년과 구직중인 알바, 군입대 청년과 집에서 그냥 쉬는 청년.
그냥 정규직, 파견직 아닌 사람들 전부 합친 거다.
좋은 데 가려고 배경 쌓은 청년에게 눈이 높다고 한다.
노가다 뛰는 애가 자격증이 웬만한 직장 다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럼에도 다른 사람도 다 가지고 있다면 취직이 안 됨.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난 사람은 죄다 쉬었음으로 퉁치는 거 같다.
이런 식으로 통계 맛사지 하는 거 아닌지 의심 든다.
실업률은 국가 정책 문제인데 쉬웠음하면서 국가에 이바지 안하는 사람이 되었다.
공장, 택배 등 일자리 남아도는데 500이상 주는데도 블루칼라는 패배자라고 못한다.
월 200~300 벌며 52시간 편한 사무직이 미래없는 패배자다.
실업자라고 해야 하는데 자꾸 용어를 만든다.
실업 통계에서 덜어내려고 언론이 자꾸 단어를 만든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부모세대 자산도 매주 중요해진 듯.
대기업 다니는데 부모님 생활비 수술비로 돈 다 쓴다.
공부 안 하고 논 친구는 부자부모님이 프랜차이즈 음식점 차려 줌.
200~300버는 하급 사무직하다 40되면 짤리는 건 답도 안 나온다.
기술직 블루칼라하며 월 600~700이상 벌어야 한다.
쉬었음 청년들 다수가 취업 경험이 있는데 짤린 사람들이다.
단순히 노력을 안 해 배 불러 그런 거 아니다.
지입 택배기사 월급 평균이 실수령으로 866만 원 최소로 나왔다.
힘든 일 하면 돈 잘 버는데 자리도 많다.
대학 나왔다고 사무직에 200~300말고 구르며 빠짝 땡겨야 인생 견적나온다.
자격증이니 뭐니 아무 것도 안 하며 포함되는 통계라고 욕한다.
이제 유의미하게 증가하며 사회를 좀 먹는 사람 많아졌다고 한다.
AI발달하고 로봇 보급되면 인간 노동은 똥값되는데 신규채용은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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