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8기 영수 안티로 28기 현숙 나온거 아니냐고!
나는 솔로에서 가장 화제의 인물이었던 28기 영수.
곧장 나솔사계에 출연하며 이번에도 이야기 본색을 들어내는데요.
너무 신기한 일이 28기 영수가 등장할 때마다 생깁니다.
영수는 첫인상으로 백합을 선택했는데요.
백합은 이미 2명과 첫인상 선택되어 대화 한 상태였습니다.
이야기 본좌인 영수와 어떤 이야기를 할지였는데요.
영수가 물었는데 백합은 이상형이 딱히 없다고 합니다.
이야기하다 느낌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요.
영수가 냉큼 자기도 그렇다고 공감합니다.
여지없이 이야기 많이 나눴으면 좋겠다고 영수가 말하네요.
나솔사계 출연했을 당시에 아직까지 나는 솔로가 방송 중이었거든요.
사람이 한 번 갖게 된 습관을 버리긴 힘들죠.
백합이 다행히도 방송을 안 봤다고 합니다.
영수는 다행이라며 편견 생길 수 있으니 보지 말라고.
영수도 자신에 대한 평판이 어떤 지 아주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영수가 워낙 대화를 잘하며 공감 능력이 좋죠.
이런 대화 스킬에 여러 여자들이 좋아한건데요.
백합과 대화하는데 갑자기 고양이가 앞에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계속 근처에서 싸우며 대화 흐름이 완전히 끊겼는데요.
백합에게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거 아니냐고요.
고양이가 아닌 28기 현숙 대신 온 거 아니냐고 말이죠.
대화를 이어가려 하는데도 고양이가 떠나질 않네요.
오죽하면 데프콘이 고양이는 영물이라는 표현까지요.
더이상 대화가 힘들어 중단하게 됩니다.
대화가 좀 짧았지만 영수는 백합이 마음에 들었나봐죠.
대화가 통하거나 튕겨 나오거나라고 하는데요.
편하고 즐거웠다고 하네요.
영수가 자기 소개를 하는데 다시 또 고양이가 소리냅니다.
오죽하면 자막으로도 천적이라고 하는데 영수 안티네요.
고양이가 사실은 28기 현숙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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