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정숙과 상철 결혼식에 총출동한 전설의 돌싱 기수!
나는 솔로 28기는 가히 전설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수죠.
무려 네 커플이 탄생했는데 첫 스타트로 상철과 정숙이 결혼했습니다.
나는 솔로 28기가 끝나기도 전에 임신 사실이 발표되었죠.
바로 정숙과 상철이 임신했다고 밝혀졌고요.
임신 후에 결혼식 하기에는 힘들다며 서둘렀죠.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빨리 했던 이유고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았습니다.
28기가 워낙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받기도 했고요.
준비하는 과정이 전부 인스타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고요.
연예인급의 결혼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무엇보다 정숙과 상철이 결혼식을 할 수 있어 참 다행이네요.
정숙이 임신했다는 게 보이긴 하거든요.
워낙 나는 솔로 28기 동기들이 참 친했죠.
나는 솔로 방송 중에도 수시로 다함께 만났었죠.
당연히 동기가 다 같이 출연할 것이라고 봤는데요.
1명을 제외하고 남규홍PD까지 참석했네요.
이 와중에 커플들은 또 티가 나더라고요.
옥순과 영호는 영식과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
얼마 전 옥순이 인스스에 영식과 결혼한다고 했죠.
둘이 이미 옥순 딸과 함께 오손도손이긴 하죠.
옥순과 영호는 붙어있지 않고 영자와 영철도 함께 앉았죠.
커플끼리 이렇게 앉아 있으니 보기에도 참 좋네요.
남자끼리 찍은 사진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영식과 경수.
나는 솔로에서도 브로맨스를 보여주더니요.
결혼식에서도 어쩜 이럴 수 있죠.
신기하게도 둘이 계속 옆에 앉아 있고요.
심지어 둘이 손가락으로 하트 한 릴스까지 영상으로 올렸더라고요.
가장 뜨거운 커플인 광수와 정희도 관심이었는데요.
거의 연예인급의 커플로 현재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어떤 자세로 사진을 찍어도 화보같은 느낌인데요.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도 드문 듯합니다.
다들 크게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보기에 좋은데요.
특히나 현숙이 진짜 밝게 웃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제 곧 영철이 영자와 결혼하고요.
내년에는 옥순과 영호, 광수와 정희도요.
진짜 28기는 대박기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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