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리뷰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보통 다음 달 1일에 하는데요.
연말에는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자체적으로 갖습니다.
그런 이유로 조금 빨리 12월을 정리합니다.
12월에는 어떤 책, 영화, 드라마 리뷰를 올렸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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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자본이 가는 곳 |
월가에서 이뤄지는 트레이딩 |
가치투자와 추세추종의 결합 |
러닝으로 세계를 돌다 |
총 4권을 읽었습니다.
부동산 1권, 주식 2권, 에세이 1권.
투자에 많이 편중된 독서였네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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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이야기가 난무하는 치료 |
정신차린 디즈니 애니 |
너무 놀라운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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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 아바타 |
일본판 리메이크 |
난 재미있게 봄 |
극장에서 5편을 봤습니다.
로맨스부터 애니메이션을 비롯해서 대작까지.
3시간이 넘는 영화도 2편이나 봤네요.
국보가 계속 잔상이 남아 아직도 머릿속에 있네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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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아주 재미있던 드라마 |
현실 고증으로 더 몰입하게 되는 |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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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전용 드라마 |
소소한 초능력이 세상을 구한다 |
슬픈 사랑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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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오픈한 티빙 드라마 |
각자 다른 사랑이야기 |
아이돌 팬이 변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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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도 돈이 있어야 |
총 10편의 드라마 리뷰를 올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좀 적게 올렸네요.
예능을 좀 많이 보다보니 드라마가 상대적(?)으로 소홀했네요.
일본이나 중국 로맨스 등도 자주 보긴 하는데 말이죠.
넷플릭스 전용 드라마가 4편이나 되네요.
확실히 넷플릭스가 볼 게 많긴 합니다.
25년 마지막 12월에도 뭔가 읽고 보고 리뷰를 썼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니 26년에도 계속 하겠죠?
- 나는솔로 28기 정숙과 상철 결혼식에 총출동한 전설의 돌싱 기수!
- 10km 체감온도 -20도에서 달리고 주차장에서 달리고
- 나솔사계 28기 영수 안티로 28기 현숙 나온거 아니냐고!
- 쉬었음이 아닌 일자리 밖 청년이라는 새로운 개념 만들어 냄!
- 대홍수 국내에서 악평투성인데 해외 넷플릭스 일주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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