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마다 있는 금쪽이 특징이라고!
본인 못하는 거 인정하지 못하고 책임은 다른 동료에게 떠넘김.
듣기 좋은 말만 듣고 동료들 업무 요청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음.
본인 쉬는 건 괜찮고 남이 쉬는 건 싫음.
본인은 도움을 받지만 도움주기는 싫어함.
월급은 올리고 싶지만 업무 실력은 없음.
동료들이 공들인 일을 얻기만 하려 함.
기분 안 좋으면 티 팍팍내며 분위기를 탁하게 함.
감사 인사와 사과를 전혀 할 줄 모름.
항상 불만이 많고 선의를 약점으로 봄.
모든 세대에 존재하니 감별하고 안 뽑는 안목이 필수.
뽑았다면 최대한 빨리 내보낼 줄 알아야 한다.
명예는 무척 중요시한다.
자기 얘기 안 했는데도 한 거 아니냐며 발끈한다.
일은 잘 안 하고 연봉만 밝힌다.
일은 하기 싫은데 월급은 받아야겠고 짜를거면 짜르던가 함.
직장인 중에 뒷담 안하고 사는 사람 없다.
뒷담에 눈 뒤집어지는 사람들은 앞담하면 지랄병 날 듯.
복도에서 마주쳐도 쌩~~ 단 둘이 엘베같이 타도 못 본척한다.
일 못하는 상사 특징이다.
말단은 저러고 싶어도 찍어누를 힘이 없다.
원래 원수는 사회에서 만나는거다.
직장은 보이지 않는 시샘, 질투, 보복, 배신이 난무한다.
오늘의 전우가 내일의 적이 되는 그저 일을 같이 하는 존재일 뿐이다.
회사에서 눈치없이 문 앞에 앉아 투잡한다.
그만두고 싶다면서 책임감때문에 그만 못 두겠다고 한다.
사람 5인 이상 모이면 누군가 1명은 금쪽이가 된다.
금쪽이 특징이 답이 없다.
남 험담만 주구장창하는데 이게 문제인 줄 모른다.
항상 불만이 있다.
남 눈치 안 보고 멋대로 행동하고 배려하라면 눈치 준다고 함.
능력 안 되면서 월급 안 올려준다고 뭐라 함.
퇴사할거라고 말만 하고 절대 퇴사 안 한다.
빌런들만 모아 회사생활 예능 나오면 재미있을 듯.
리얼리티로 하면 빌런들이 거울치료 될 듯.
우리 회사에도 있는데 전국구로 회사에 한 명씩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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