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과의 대화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하니는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했고, 민지는 대화 중이며,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법원 판결 이후 멤버들과 가족들이 나눈 대화 내용과 향후 계획을 정리해본다.
📢 어도어 공식 입장 발표
어도어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과의 대화 결과를 밝혔다.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
법원 판결 이후 각 멤버 및 가족들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하니…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
대화 과정
하니는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결정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민지…현재 대화 진행 중
민지는 현재까지도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 측은 민지와의 대화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종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 다니엘…전속계약 해지 통보
어도어의 입장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법적 책임 언급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
어도어 측은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의사항
이는 어도어 측의 일방적 발표이며, 다니엘 측이나 민희진 전 대표 측의 입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최종 결과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어도어의 추가 설명
오해 해소 필요성
어도어는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당사와 아티스트는 팬들과 대중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향후 계획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 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사안을 원만히 마무리하고 하루 빨리 뉴진스가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마무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과의 대화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하니는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고, 민지는 대화 진행 중이며,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법원 판결 이후 각 멤버별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향후 전개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내용은 어도어 측의 공식 입장이며, 관련 당사자들의 입장은 추후 공개될 수 있습니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최종 결과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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