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농담을 듣고 돈 많은 애들이 부럽다고 생각한다!
가진 자의 여유와 구감살 없이 밝고 유쾌한 성격이 부럽다.
돈에 안 예민하고 자존심 상할 일이 없는 게 부러움.
집에 있는 와인 가져가니 친구들이 싸다고 농담한 거에 자존심 긁힌다.
주변에 돈 걱정없이 펑펑쓰는 애들 몇이나 있나.
알바하고 돈 아껴 자기가 하고 싶은 거하는거다.
와인가지고 꼽주는 친구들이 더 이상하다.
누구나 부러워 하지만 자존감 하락시키며 비하하는 애는 곁에 두지마라.
열등감말고 자존감 세우고 자기개발하며 나를 알아보는 시간 가져라.
나중에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이는 때가 온다.
거울만 보지말고 책도 좀 보고 강의도 봐라.
네 힘을 총동원해서 돈을 충분히 벌어 마음의 여유를 얻어라.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게 빈곤인데 그 후에 물질적 여유가 따른다.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돈도 잘 벌고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풍요로워진다.
돈이 있어야 주변과 잘 지내고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다.
돈돈 거리거나 돈으로 날 무시하는 친구는 만나지 마라.
최대한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며 재테크 공부하며 노하우 늘려가라.
마음이 가난하면 어릴 땐 동질감 형성하며 끼리끼리 모인다.
마음이 부유한 애들은 지킬 건 잘 키며 배려 등 잘한다.
나이들면 끼리끼리 모이며 아닌 애들은 찢어진다.
나이도 어린데 소득이나 자산에 관계없이 저란 말 하는게 문제다.
30대에도 저런 말 본적도 들은적도 없고 진짜 잘 살면 저런 말 안한다.
꼬아대는 게 뭔 친구라고 계속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지.
없다고 없는 티 내는 것보다 무리하지 않는 기준에서 마시고 먹어라.
억지로라도 기준 잡으면 어느 새 내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편하게 생각하고 형편에 맞게 살고 속 편한게 최고다.
돈 없어 좋은 거 못 사먹고 사입고 누리지 못한 게 당연하다고.
아껴야 잘 살지하고 마음 내려놓고 살다보면 돈도 따를거다.
찐친에 집안사정 알면 더욱 그런 선은 넘으면 안 되는거다.
무리에서 서열도 낮은데 은연 중에 무시하는 듯하다.
정말 찐친이면 집 어려운 친구한테 그런 말 할 생각조차 안 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