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정숙과 상철 결혼식 단체사진에서 다들 외친 한 마디!
나는 솔로 28기에서 첫 스타트로 결혼을 한 커플이 상철과 정숙입니다.
스타트라고 표현한 것처럼 이제 곧 연이어 결혼하죠.
영자와 영철, 옥순과 영호, 광수와 정희까지.
정숙과 상철은 진짜 빠른 시간에 결혼까지 갔는데요.
임신과 함께 결혼식까지 일사천리였습니다.
덕분에 28기가 끝나도 연일 화제에 중심이 되었고요.
25년이 지나기 전 결혼까지 골인했으니까요.
돌싱 특집은 금방 결혼하는 커플이 생기네요.
그 중에서도 28기는 커플이 유독 많이 탄생한 기수기도 하고요.
보통 현커로 간 후에 결혼까지 간 경우는 생각보다 드문데요.
28기는 상철과 정숙 이후로 이미 프로포즈까지 받은 커플도 있고요.
결혼한다고 알려진 커플도 있습니다.
유독 다른 기수에 비해서도 참 친해보입니다.
자주 만나 대화하고 여러가지 함께 하더라고요.
그래서 28기 인기가 더욱 큰 게 아닐까 한데요.
사진도 얼마나 자연스럽게 찍는지 말이죠.
일반인보다는 연반인이라는 표현이 맞는 듯해요.
연예인과 일반인의 중간 말이죠.
신부 대기실에 가서 사진찍을 때 남자도 함께 합니다.
그다지 흔한 일은 아닌데 말이죠.
같은 기수라 그런지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가장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는 남규홍PD인데요.
컨셉처럼 결혼식에서도 확성기로 말을 하네요.
더욱 인상에 남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부케는 영호가 받았습니다.
옥순과 영호도 결혼하는 게 확정이라고 해야겠죠.
단체 사진 찍을 다들 치즈라고 하잖아요.
28기는 단체 사진 찍을 때 이야기라고 했다네요.
현숙이 조용히 이야기 그만해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너무 유쾌한 나는 솔로 28기 동기들이네요.
정숙과 상철 결혼 축하드리고요.
다른 커플들도 조만간 결혼 기대하고 응원할께요.
나는 솔로 28기 이야기는 그만 아니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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