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짙게 깔린 카페의 구석, 은은한 조명만이 그녀의 실루엣을 비추고 있었다. 마치 홍콩 영화의 한 장면처럼,

이미지출처 강민경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았다. 다비치 강민경이 패션 아이콘다운 압도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차밥열끼 시즌 7 편집 끄읕.. 막간 출장”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어깨선이 한참 내려오는 거대한 오버핏 재킷을 걸치고 있었다.
이너로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줬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재킷 아래로 보이지 않는 아찔한 미니스커트 패션이었다.
40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그녀의 완벽한 비율과 각선미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팬들은 “이 분위기 어쩔”, “완벽한 가을 여자”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활동은 물론,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약 중이다. #강민경 #강민경패션 #다비치 #하의실종 #오버사이즈재킷 #가을코디 #OOTD #차밥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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