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 출근 6시 퇴근하는 삶 60세까지 하다니 너무 기괴 하지 않냐고!
9시 출근 하려면 7시 일어나야 하고 집에 와도 7~8시.
하루종일 비즈니스 모드로 긴장하며 사회 생활.
이 짓을 60년 팽생 해야 하다니.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해야 하는데 계속 그렇게 살려니 우울하다.
많이 발전해서 8to6 인거다.
옛날에 이거보다 더했고 베트남같은 데 아침 6시 저녁 10시까지.
회사 오너도 직원들 파악하고 세금내고 회사 전체 신경써야한다.
돈만 벌고 펑펑 노는것같아 쉬워 보여도 인생 쉬운거 없다.
회사원은 주말, 공휴일있지만 자영업은 그것도 없이 본인 갈아넣는다.
인건비 아끼려고 본인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시간도 내 시간이고 일상이고 삶이다.
퇴근 후 삶만이 진짜 내 시간이라고 착각한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시간 소중히 쓰는거니 생각을 바꿔야 한다.
월급 따박따박 꽂히는 수입 안정성 포기하고 프리랜서 전향하라.
노가다로 하루 벌고 쉬어도 되는데 그건 싫으니 도둑놈심보라고 한다.
현실은 6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직장이면 좋은 곳이다.
40대에 희망퇴직 하는 시대라 월급쟁이 평생 하고 싶어도 못한다.
회사 가까운 곳으로 이사가면 좀 나아지긴한다.
그런 감정도 주기적으로 오는대 열심히 살고 있다는 거니 그걸로 위안삼아라.
유럽은 4시면 퇴근이고 휴가도 한 두달씩 준다.
한국은 사람도 잘 안 뽑고 인건비는 더럽게 아낀다.
예전에는 뼈빠지게 일하면 노년에 연금받고 편하게 쉴 수 있다.
저출산으로 세금많이 내고 노후에 연금도 제대로 못받는다.
노후에도 일하며 생존을 걱정하는 지옥같은 나라가 될 수 있다.
뼈빠지게 일하면 집도 구하고 차도 사고 사람답게 살 수 있다.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은 뼈빠지게 일해도 가난하게 산다.
예전에는 투정이 아닌 생존 문제로 죽어라 일해야 했다.
기괴한 일 안해도 되게 부모 등골 휘게해라.
너를 낳아 책임져야 한다.
사회에 나와 암적인 짓 안하면 좋겠다.
주말, 공휴일 다 쉬면 1년 중 1/3은 쉬는 날이다.
일하는 날도 3~4시간 여가시간있으면 살만한거 아닌가.
어느정도까지 놀면서 돈받고 싶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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