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9기 영철대원군에서 결커로 변신한 영철!
영철은 좋게 말하면 강인한 모습으로 여론이 좋지 못했습니다.
오전 9시 영숙과 데이트도 깜빡 잊고 사과도 안 하고요.
그 즉시 커피를 타서 영숙에게 주며 사과를 하며 다른 모습을 보였는데요.
나름 사죄의 의미로 분리수거를40분 넘게 했는데요.
영숙에게 그걸 알아달라고 애교라면 애교도 하고요.
정작 집에서 절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네요.
솔로나라에서 처음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자기가 말해놓고 엄마한테 미안해 하더라고요.
영철은 시간이 지나며 개선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네요.
랜덤 데이트에서 정숙과 1만원 데이트 연결되었는데요.
오히려 영철에게는 만 원만 쓰는게 딱이네요.
뭔가 영철다운 금액에 맞는 데이트를 할 수 있어서요.
엄청 보수적인 정숙 아빠는 어학연수도 반대했다고 합니다.
영철은 자기와 너무 맞는다며 좋다고 하는데요.
개방적인 부분이 있다는 영철에게 아빠랑 똑같다는 정숙.
영철은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가려고 했다네요.
여자들은 싫어하겠지만 여행을 가 본적이 없어서요.
여자가 해외여행으로 가자면 간다고는 하네요.
의외로 영철 아버지는 상당히 개방적이더라고요.
자신은 그래서 반대성향을 갖게 되었다고.
정숙은 반대로 집안과 달리 개방적인데 갈수록 보수적이라고 하네요.
정숙 아버지는 조언을 받아들여 변하셨다고 해요.
여행도 정숙과 함께 간 후에 직접 스케쥴까지 잘 정도로.
영철도 그 말을 듣고 가족에게 인정받는 아버지가 꿈이라고.
술, 문신 등의 생각에 정숙과 영철은 일치하고요.
명품 가방도 친구가 갖고 가야 한다고 빌려준거라고 합니다.
여자에게 가방이 중요하다는 걸 영철은 깨닫기도 하고요.
영철이 정숙 아버지와 99% 같은 성향이라고 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이 말이죠.
그 덕분인지 둘이 대화가 너무 잘 통하더라고요.
정숙이 살림 잘해요라는 질문을 영철이 오해했더라고요.
알고보니 정숙은 일과 육아, 가사를 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더라고요.
요리도 너무 잘해 영철이 놀란 이유기도 하고요.
나는 솔로와서 정숙은 요리할 생각에 신나기도 했다네요.
영철은 정숙에 대한 오해를 완전히 벗어났고요.
결혼 상대로 1호라며 나는 솔로가 영철 성장 드라마가 된 듯!
이번 회차 후 다들 영철과 정숙이 내년 봄 결혼 커플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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