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여진이 화제를 모았던 언더웨어 화보 촬영 이유와 시상식 노출 드레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
최여진은 “화보 촬영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결혼 전, 몸이 너무 예쁜데 보여줄 남자가 없었다.
열심히 관리했는데 봐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홧김에 화보를 찍었다.”
고 고백했다.
💄 “운동으로 다듬은 몸,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최여진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관리했는데
이렇게 가꾼 몸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아깝다고 느꼈다.
언더웨어 화보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젊을 때의 나를 남기고 싶었다.”
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실제 화보 일부가 공개되며
그의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다시 화제를 모았다.
💃 “노출 중독? 아니다…그게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방식”
시상식마다 화제를 모았던 파격적인 드레스 선택에 대해서도 최여진은 솔직히 말했다.
그는
“평범하게 입으면 오히려 내가 안 예쁘다.
노출이 목적이 아니라,
‘최여진’이라는 존재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옷이었다.”
며
“과감했지만 나답게 표현하고 싶었다.”
고 강조했다.
👑 슈퍼모델 출신, ‘자기관리 끝판왕’의 자신감
최여진은 2000년대 초 슈퍼모델 선발대회 캐나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하며
한예슬, 소이현, 한지혜 등과 함께 ‘전설의 기수’로 불렸다.
그는
“그땐 키가 작아도 얼굴이 예쁘면 방송 쪽에서 주목받던 시기였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는 모델 시절부터 나의 무기였다.”
고 덧붙였다.
실제로 그는 데뷔 이후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워킹 보디라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와 결혼
한편 최여진은 2025년 6월,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에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솔직한 입담으로
‘당당한 워너비 여성’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 한 줄 요약
“노출이 아니라 자기 표현이었다” — 배우 최여진, 화보 비하인드부터 드레스 논란까지 솔직 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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