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식간에 4000을 돌파한 주가지수
4000이 돌파하는 건 쉽지 않다고 생각했죠.
돌파하더라도 다시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고요.
주가지수를 좌우하는 시가총액 상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 두 기업이 거칠것 없이 주가가 상승하며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지수는 사상 최고를 계속 돌파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반도체 분야가 또 다시 한국 경제를 지태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너무 종속되었다는 우려도 있지만.
무엇 하나라도 잘 나가는 섹터가 있다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겠죠.
관련 섹터 기업도 연이어 최고가를 갱신하며 주가가 상승 중입니다.
원익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 후 상장폐진 추진.
형지글로벌/형지엘리트
이재명 대통령 중국 방문에 사절단 중 한 명이라는 소식에 상승.
LS티라유텍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으로 무인공장 인프라 기업으로 효율화 수요.
원익
자회사 원익홀딩스 텐버거에 저평가 부각으로 상승추세.
협진
이번 달 내에 앤로보틱스 인수 완료 후 로봇 사업 진출.
스피어
디지털 헬스기업으로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로 1800억 효과 예상.
네오오토
자동차 부품주로 로봇 관련주 테마로 상승.
인베니아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기업으로 중국 기업과 장비 공급 계약.
쎄트렉아이
위성 시스템 수추 기업으로 25년 흑자 전환 기대.
테라뷰
엔비디아를 비롯한 빅테그 기업들이 차세대 반도체 공정 표준에 원천기술 상용화 부각.
DB하이텍
국내 파운드리 업체로 반도체 섹터 호조.
삼성전자
누무라 증권이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을 133조로 전망
SK하이닉스
증권가 전문가들이 반도체 호재에 힘입어 탑픽으로 꼽음.
미래산업
반도체 후공전 장비 전문 기업으로 중국과 장비 공급 계약 등.
isc
장비 소재 신사업으로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테스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으로 SK하이닉스에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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