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동안 월급의 50% 미국 주식 매수했더니 결과가!
QQQ와 VOO위주로 급여의 50퍼센트 매수
그 중에서 60퍼센트는 엔비디아로.
집 사고 제로 베이스에서 4년 만에 이런 날이 왔다.
10년간 강남 아파트 올랐어도 S&P가 훨씬 많이 올랐다.
세금까지 합하면 S&P가 압승이다.
집값 오르지만 훨씬 더 많이 오르는 자산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역대금 상승사이클이지만 언제든지 원자재나 개도국으로 갈 수 있다.
금이 폭주하는 것도 시그널이다.
미장은 무적이라며 적립식투자, 슈드 투자 권고하는 거 넘쳐난다.
엔비디아로 얻어 걸린거다.
목돈으로 시작한 거 아니면 4년에 저 수익률 택도 없다.
처음 넣을 때는 다 넣는게 유리하다.
떨어지면 적립식이 유리한 건 오르는 경우가 많아 그렇다.
다 넣고 월급 들어올때마다 적립식 할 수밖에 없다.
주식 안하면 평생 가난하다고해서 시작함.
친숙한 미국 기업에 넣으니 3년에 300% 되었다.
루미나가 -98% 아니었으면 400% 넘었다.
3년차 공무원으로 재작년 2000만 원, 작년 1억 수익으로 양도세 2000만 원 냄.
무조건 미장하고 머리 안 되면 QQQ, QQQM 적립해라.
개별 주식 조사같은 거 못하면 지수 추종해라.
세금 생각해서 ISA나 연저펀같은걸로 절세 혜택받아라.
한국 못 믿겠으면 미국 직접 투자하고.
나스닥 녹는 구간이면 적립식 투자 몇 년씩해도 깨진 독에 물 붓기된다.
돈을 모으려면 일단 안 쓰고 모아라.
돈을 모아야 목돈이 생기는 거다.
작년 10월부터 VOO, QLD 반반 지수 추종 적립식한다.
월급 반을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넣는다.
주변에서 도박쟁이로 보지만 늦지 않았다.
처음 1년빼고 4년 넘게 QLD로 매일 사모았다.
총 원금 4.5척이 10.5억으로 불었다.
20년에 전재산 3000만 원이었는데 늘어난 근로소득까지 넣은 덕분이다.
예측 불가한 변수 터지면 고점 대비 50~60퍼센트 날라간다.
이럴 때 쫄지말고 추매해야 하는데 주린이는 힘들다.
지나면 쉽지만 막상 개폭락하면 잔뼈 굵은 사람도 매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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