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령 290이 소득 높은지 낮은지 확인하는 법!
일한지 한달도 안 되었는데 실수령 딱 290이다.
1년에 1500~2000 모을 수 있으니 충분한 거 아닌가.
22년 기준 평균/중위소득이 25~29세 287/266
30~34세 351/315(세전)
초녀생 기준으로 평균보다 꽤나 높은 거다.
통계청 피셜로 23년 세전 30초 358/322
30후 418/362, 40초 448/377
대충 본인이 어느 정도 위치에 있구나 판단하면 된다.
서울자취기준 실수령 400 되어야 여유롭다.
공과금 등 기본 적인 것만 150나가고 그 외 합하면 200~300 저축도 힘들다.
1인 소득 300만 원 하위권, 1인가구 소득 600만 원은 중상위권.
빨리 결혼해서 300버는 사람과 가구소득 600 만들면 중상위권으로 올라간다.
연봉은 둘째고 부모님 재력이 짱이다.
서울에 부모님끼고 사는 친구들이 진짜 제일 부럽다.
싱글이면 괜찮고 부부면 빡세고 애까지 있으면 못 버는거.
부부 둘다 세후 300면 세전으로 8~9천이니 못살 전도는 아닌 듯.
지방이냐 광역시냐 서울이냐 차이도 있을 듯.
자수성가 타입은 미친 듯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월요일부터 4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매장 세팅에 회사 출근 후 저녁 장사 마감.
다른 회사 11시까지 일하고 다시 4~5시에 일어난다.
한국은 획일적인 기준을 만들어 정답이 있는 집단의식이 구축되었다.
기준이 획일적이라 오지랖이 정당화된다.
우열따지고 경쟁이 극단화되고 패배자 분류 쉽고 만족감 행복도 나락간다.
사무직 초봉이고 8시간만 일하고 연봉 4천이면 잘 받는거다.
전문직이나 좋은 대학가서 좋은 직장 아니면 잘 받는거다.
30살부터 60살까지 일한 후 90살까지는 살아야하니 빡세게 모아야한다.
290이면 한달에 150으로 살고 저축해야한다.
결혼하고 애낳고 싶으면 600은 벌어야 최소견적 나온다.
세후 290이면 살면서 노력하지 않았으면 많이 받는거다.
꽤 노력했으면 평범하게 받는거다.
개 열심히 공부해왔고 후회없으면 적게 받는거다.
연봉 4150이고 세후 300 좀 넘는데 만족하고 산다.
4일은 9to6, 금요일은 9to5에 야근없고 주 5일이다.
결혼도 안 하고 부모님 용돈드리며 저축하고 혼자 편하게 산다.
진짜 본인 소득 높은지 확인 하는 법
30대에 세후 얼마라고 할 때 충분히 잘 살고 네가 만족한다면 답변은 못 버는 거다.
왜 이딴 질문하냐고 하거나 주작이라고 하면 잘버는 편이구나라고 만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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