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골싱특집 몰라보게 변한 미킴과 국화가 현커인 듯한 포즈!
사솔사계 골싱특집에서 현커가 있는지 다들 궁금한데요.
나솔과 달리 28기 영수 이야기가 잘 먹히진 않는 듯도 한데요.
의외로 나솔사계에만 나왔던 미킴이 호감도가 높아보이더라고요.
이번에도 역시나 나솔사계 초반이라 그런지 교류가 활발합니다.
친목하면서 다양하게 만나 인스타에 올리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28기 영수가 하는 사업에 총출동했나 봅니다.
저번에는 영수네 집에서 다함께 첫방송을 시청한 듯한데요.
이번에는 영수 팝콘 팝업에 다함께 모인 듯합니다.
나솔 사계 골싱특집에서 국화, 용담, 장미, 백합이 함께했네요.
용담은 튤립과 장미랑 여행을 갔더라고요.
한국의 팀랩이라고 하는 플래시백계림을요.
인생사진 찍었다며 너무 좋아하고요.
튤립 자녀에 대한 걱정이 많았나 보더라고요.
발달지연이라 수업받는 것이지 문제 있는 건 아니라고요.
튤립에 대해 길게 용담이 쓴 걸 보니 많이 의지하는 듯도 하고요.
나솔 사계를 찍은 지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가요.
셋 다 사진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드는데요.
여행도 다니는 걸 보니 무척 친한 듯하네요.
용담은 여기서도 이불 밖은 위험하다며 쇼파에 눕네요.
학원 선생인가하는 추측도 있었는데 필라테스 강사였죠.
나름 반전 매력이 물씬나는 용담인데요.
영수 팝콘 팝업에 28기 순자도 함께 했더라고요.
함께 찍은 남자가 누군지 처음에는 전혀 알아보지 못했는데요.
미스터 킴이 수염을 길러 외국인같은 느낌을 주더라고요.
팝업 매장에서 국화와 저런 포즈를 취했네요.
둘이 하트를 만들었는데 국화가 안긴듯한 느낌입니다.
저 정도 스킨십이면 단순히 친한 걸 넘는 것 같은데요.
첫번째 사진에도 국화가 미킴 팔짱을 끼고 있으니 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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