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80만 원씩 대신 저축해준다며 돈 달란 엄마가 4년 지나자 한 말!
22살에 취직하자마자 엄마가 모아준다면 80만 원씩 4년 보냄.
돈 이야기하면 치사한 년이라며 회피 함.
돈 달라고 하니 상가계약 했다며 입금한 내역 보내라며 오히려 키운 돈 내놓으라고.
부모가 양아치면 조용히 멀어지는 것이 좋다.
받는다고 해도 죽는 날까지 저주한다.
받으려고 소모되는 에너지와 인생 볼 때 더 나빠저니 멀어져라.
키워주신 보답이라 생각하고 잊는게 속편할 듯.
결혼하니 혼수 도와달라고 물어보는 게 감정 덜 상할 듯.
이만저만해서 썼다 돈이 없다 부모로서 미안한다고 했어야한다.
부모라는 지위로 너를 이용하고 사기친거다.
회사 막내가 입사 6개월째에 집 가젼을 엄마가 다 바꿨다고.
엄마가 저축해 주겠다고 월급 다 드리고 용돈 받아 쓴다고.
가전 새로 생긴 게 어디서 온 건지 본인만 모르는 듯.
돈 얘기 나오면 죽은 후 나오는 생명보험 천만 원 가지라고.
받을 돈 받을것처럼 가져가고 줄 때는 죽일년 취급한다.
돈 좋아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나르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거다.
희망고문 당하지 말고 독재자한테 도망가라.
박수홍이 만든 법으로 가족끼리도 돈 떼먹으면 소송해서 받을 수 있다.
이체내역 뽑아 소송하기 전 내놓으라고 해라.
나중에 시집, 장가갈 때 챙겨줄 거 고민하는게 부모인데 뭐하는건지.
부모자식간이라도 돈 보낼 때 통장에 기록 남겨라.
현금으로 줄 때도 종이에 확인하고.
그래야 나중에 증거가 있으니 받아낼 수 있다.
결혼할 뻔한 상대자가 150만 원씩 5년 줘서 9000만 원이었다.
그쪽 부모님 돈 없다고 모으기도 힘들어 헤어졌다.
지식 미래 생각 안하는 부모는 아닌 것 같다.
갚을 생각 없이 빌려달라는 건 사기죄다.
돈 떼먹겠냐 갚는다 했던 통화내용 문자내용 다 확보해라.
가압류 해야 받을 수 있을거다.
엄마가 찍어내버린 꼴이라 인간답게 한다고 돈이 나오진 않을 듯.
18살부터 14시간 일하며 매월 200만 원 4년 넘게 드렸다.
9.6천인데 돈 없다고 해서 싸우고 한푼 없이 나왔다.
10년 넘게 연끊다 결혼하고 애낳아보니 혼자 4명 키워그랬다보다했다.
셋째지만 엄마에게 돈 보태준 건 나하나인데 그냥 연락하고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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