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다니면 무능하다고 능력있는 사람 소개해 달라고!
성격 좋고 키 크고 규모있는 중소기업 다니는 남사친 소개시켜줌.
친구가 중소에 연봉도 비슷한데 무능해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자기보다 연봉높은 능력있는 사람으로 소개시켜달라고.
주제 파악 못하는 애들 옆에 두면 인생 피곤해지니 손절해라.
무능이란 단어까지 쓰며 평가가하는 걸 보면 무례하다.
연봉 높은데 인성파괴적인 사람 만나 깨달아야 할 듯.
40넘어서도 어른한테 인사할 줄도 모를 정도다.
친정 엄마도 본인이 자식 잘못키운 줄 알 정도다.
중소에서 대졸 초봉 5천이었고 이직한 중견은 대졸 초봉 4200이었다.
중소 중 알짜는 학벌 좋고 연봉 높은데 그런 경우 눈이 높다.
중소에서 명문데 엘리트 핵심 인재일 수도 있는데 직장 보고 지워버리네.
나중에 후회하는 삶 살 것 같다.
거들떠보지도 않던 남편 잘 만나 산다는 소리나 입에 달고 살 듯.
남자들 30대 중반이면 30대 중반보다 20대 여자 만나려 하지 않나.
마찬가지로 여자도 고연봉자 바랄 수 있다.
여자가 남자 능력 보는 건 동서고급 막론하고 다 비슷하다.
임신출산 기간 경제활동이 불가능해 지켜줄 능력있는 남자 바란다.
남자가 어린 여자 좋아하는게 본능처럼 여자가 능력남 좋아하는거다.
자기객관화가 안 되면 늘 SKY를 꿈꾸다 지잡대 간다.
삼성전자 현대차 꿈꾸다 중소기업 간다.
훈남 전문직 180 근육남 노리다 노처녀 된다.
너한테 걸맞는 수준 높은 남자 없다고 해라.
누굴 소개시켜줘도 온갖 흠잡을테니 6각형 아니면 소개하지 마라.
중소라도 연봉높으면 반응 다를 수 있는 비슷한 연봉이라 그런 듯.
친구 생각이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일반적이다.
남자는 자신보다 높은 연봉 부담스러워하고 여자는 비슷하거나 낮으면 별로라 생각한다.
친구가 자신도 중소 다니면서 그러면 현실감각 없는거다.
아마 친구 직업은 공직 혹은 공기업인데 월급이 좀 약한 듯하다.
친구가 아닌 가족이라 생각하고 소개해줘라.
주선자가 친구인데 마음에 안 든다고 무능이라는 단어를 쓰라.
잘 안 맞는다 정도 말을 할텐데.
그 정도 예의없는 사람이면 평소에도 별로였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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