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3기 옥순과 나솔사계 미강 결혼 준비 시작한 듯!
23기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했을 때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나솔사계에 나왔을 때는 더욱 화제가 되었죠.
뜻하지 않은 왕따 문제와 커플 탄생으로.
다들 23기 옥순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상당히 의연히 대처를 아주 잘했다고 말이죠.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 어떤 반응도 하지 않아서요.
나솔사계에서 연결이 된 미스터 강하고도 쉽지 않았죠.
계속 눕방이나 하고 옥순과 달리 뭔가 느긋했죠.
옥순은 그 덕분에 나솔사계 내내 마음 고생했고요.
둘이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되었는데요.
최커를 넘어 현커까지 된 후에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어찌나 달달한 럽스타를 올리던지요.
미스터 강이 워낙 카메라 앞에 서면 경직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짝을 찾기 위해 나솔사계에 참석한건데요.
멋지게 옥순을 만나 목적을 달성했네요.
옥순이 워낙 골프를 좋아해서 함께 라운드도 하고요.
최근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도 데이트했는데요.
미스터 강을 위해서 옥순이 늘 웃겨줘야 한다고.
같은 사진을 인스타에 럽스타로 올리는데요.
서로 덧글도 달아주는데 놀라운 글을 미스터 강이 달았습니다.
스드메로 시작해서 장사랑으로 끝난 날이었다고요.
생각지도 못한 글에 난리가 났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스드메가 맞더라고요.
결혼하기 위해 준비하는 스드메를 옥순과 미강이 한다는거죠.
미강이 쓴 글에 옥순도 직접 좋다는 이모티콘을 하고요.
둘이 사귄지 아직1년도 되지 않았는데요.
좋은 짝을 만나면 진짜 금방 결혼하는게 나솔세계 특징인가봐요.
미강과 옥순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인데요.
이제 곧 평생 함께 둘이 잡고 있겠네요.
준비 단계지만 벌써부터 결혼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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