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지영 2월의 신부 소식과 임신 사실까지 공개!
하트시그널은 한국에서 대표적인 연애 프로그램입니다.
잊고 있던 연애 세포가 되살아난다고도 하죠.
여러 출연자 중에서 지영은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워낙 예뻐 사랑도 많이 받았고 관심도 폭발했죠.
최커는 되어 애프터시그널까지 했지만 현커는 실패했죠.
원래 솔로지옥이나 러브캐처, 환승연애까지 섭외가 왔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눈에 띌 정도였는데요.
승무원 생활하다 하트시그널 이후에는 인플루언서로 살았는데요.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도 하고 배성재의 텐에는 고정 출연했는데요.
25년 11월에 열애 사실을 밝혔습니다.
완전히 깜짝 놀랄 정도의 소식이었죠.
더 놀라운 건 소개시켜 준 사람이었습니다.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한 이주미였습니다.
변호사인 이주미가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소개받은 만남에서부터 마음에 들었나봐요.
상대방이 누구인지도 널리 알려졌는데요.
한국에서 독서모임이 흔하지 않습니다.
몇 년 전에 이런 상황에서 유료 독서모임이 생겼습니다.
트레바리라고 많은 사람들이 여러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형식인데요.
마음에 드는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유료입니다.
책 저자가 직접 모임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인스타에 결혼 소식을 밝혔습니다.
원래는 4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고 하는데요.
2월로 결혼식을 앞당겨 할 예정이라고.
소중한 새 생명이 자신에게 찾아왔다고요.
인생이 계획대로 되는게 쉽지 않다고 하네요.
두려움보다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둘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산책을 둘레길부터 일본, 유럽까지 했다고.
자연스럽게 40년 뒤 미래까지 그려보게 되었다고 하고요.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하네요.
결혼과 임신 전부 축하드려요,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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