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9기 혼인신고한 여성은 정숙인데 남성은 영호?
현재 결혼할 커플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엄청 큰데요.
이미 혼인신고까지 여성 혼자 했다는 힌트가 나왔죠.
이걸 근거로 또 다양한 추측과 이야기가 현재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영자와 상철이라는 츼견이 초반에 대세였지만요.
영자가 최근에 올린 인스타를 보더라도 둘은 아닙니다.
그저 친한 남매와 같은 사이라는 게 중론입니다.
상철이 나는솔로 기다린다는 스토리에 꺼져라고 하고요.
이미 둘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건 이런 걸로도 확실하죠.
그래도 둘은 서로 도와주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는 듯해요.
영철이 정숙과 워낙 대화가 잘되어 급부상했는데요.
영숙과 슈퍼데이트를 둘이 하게 되었죠.
영숙은 나쁜 남자 스타일이 좋다고 했는데요.
영철이 슈퍼데이트를 위해 홍어로 영숙과 정숙을 테스트했죠.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영숙은 듣고 싫어하지 않습니다.
영철에게 빠져있는 상태라 그런지 쿨하게 넘기더라고요.
영철과 1대1 데이트를 하니 마음이 변화가 컸다고.
영철에 대한 감정을 확신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슈퍼데이트를 하니 재미있고 웃겨서 자기 스타일이라고요.
영철은 영숙에 대한 호감도가 확 올라가진 않았고요.
좋은 감정이 유지된 느낌이었다고 하죠.
슈데를 위해 각자 9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
부모님에게 물었을 때 반응을 살펴봤는데요.
영철은 아버지가 20살이라도 괜찮다고 했고요.
광수는 엄마가 애교 넘치는 목소리였는데요.
9살 많은 건지 적은건지 처음에 묻더니요.
광수가 마음에 들면 괜찮다고 말합니다.
영호는 어머니가 절대적으로 지지해줬는데요.
무엇보다 화제가 되었던 건 마지막 멘트였죠.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 더 큰 호감을 샀죠.
마지막 힌트에서 나온 건 대구에서 혼인신고하면 주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여자는 정숙이라는 게 거의 정설이고요.
남자에 대해 이러다보니 영철이 대세이긴 합니다.
영철이 마지막 영숙과 흐름을 볼 때 최종커플이 정숙과 안 된 듯합니다.
오히려 대구인 정숙과 가까운 부산이라 영호가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옵니다.
나는솔로 28기에서도 방송 후 정숙과 상철이 만나 결혼한것처럼 말이죠.
생각보다 거리는 아주 중요한데 가장 여론이 좋은 인물인 영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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