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잘 사는 걸 싫어하는 엄마가 있다고 하자!
엄마가 날 위한 거라며 지적질, 비교질하며 성과는 갖다주길 원함.
결혼 잘 해 남편 직업좋고 시댁 부자에 잘풀려 나도 돈 잘 번다.
엄마는 넘 싫어하고 집까지 찾아와 흠집내고 멍청하다며 욕까지 한다.
그럭저럭 살며 일상적인 대화만 해라.
용돈 줄 것도 아닌데 승진도 왜 말하나.
딸이 내가 우월하다고 느끼기 위한 대상인 나르시스트 전형같다.
연 끊거나 거리 두기 중 하나를 선택.
몇 십년을 저렇게 사신 분에게 뭐하러 미주알 고주알 다 말하는지.
엄마 열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면 내 얘기 하지마라.
감정적인 대화 자제하고 단답으로 응수해라.
사회적 지위있는데 휘두르려고하면 거리둬라.
부모가 미성숙하니 내가 잘나도 절대 입에 올리지 말고.
엄마가 그런 성격이면 말하지 말아야 했다.
엄마는 결핍이 있고 모순된 자아가 학대로 자식에게 투영되는 듯.
거리를 두고 최소한의 관계만 유지하는 게 현명할 듯.
너무 잘살아 참견할 꺼리가 없어 화가 나나봄.
최소한의 통화와 만남만 가져라.
잘살고있고 별일 없다고 무한반복하며 모르게 해라.
돈 잘 벌면 부모 주란 소리같다.
전화와도 바쁘다고 받지마라.
그러면 우는 소리나 하소연도 못한다.
엄마가 사랑과 애정을 받고 싶어하는거 같다.
가스라이팅 계속 당하면 남편과 아이에게도 할거다.
마음 독하게 먹고 멀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딸을 경쟁 상대로 생각해서 그런다.
같은 여자인데 시집 잘가 남편 좋고 돈도 더 잘 벌어 억울한 듯.
멀리하고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줘라.
딸 잘사는데 본인과 비교해서 질투나서 싫어하는 타입이 있다.
질투로 타죽어도 좋으니 내 딸은 시집 잘가서 행복하라고 기도한다.
친정 엄마 질투날 정도로 정말 잘 살면 된다.
엄마가 나르인걸 알고 차단했다.
5년 지났는데 내 이생 최고의 결정이었다.
아마 부모 주변 사람들에게 개 쓰레기로 난 소문났을거다.
엄마가 팔자좋네라고해서 엄마 달이 그런 게 화가 나냐며 물었다.
본인도 깜짝 놀라더니 모르고 그랬던 듯.
엄마 딸인데 잘사면 짜증나고 칭찬받으면 화가 나냐고 매번 짚어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