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해외여행 준비할 때
항공권, 숙소, 일정까지는 다 챙기는데
막상 여행에서 제일 피곤해지는 건
‘돈’ 문제더라고요.
환전은 얼마나 해야 하는지,
카드는 수수료가 얼마나 붙는지,
ATM 앞에서 갑자기 막히면
그 순간부터 여행 텐션이 뚝 떨어져요.
저도 예전엔 “현금 조금만
바꿔가면 되겠지” 했는데
여러 번 다녀보니 답이 하나로 정리되더라고요.
트래블월렛(트래블월렛 카드)과
트래블로그(하나은행 운영)를
둘 다 가입해두고 나라별로
편한 걸 골라 쓰는 것.
오늘은 제가 실제로 느낀 포인트들만
꿀팁 형태로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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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트래블월렛 |
트래블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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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
외화 충전형 선불 여행 카드 |
해외 결제에 유리한 모든 카드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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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방식 |
여행 전 미리 외화 충전 |
충전 안 해도 결제 시 자동 환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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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시점 |
충전 시점 환율 적용 |
결제 시점 환율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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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의성 |
예산 통제가 쉬움 |
충전 없이 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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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구조 |
환전/결제 수수료 ↓ |
카드 종류/발급사에 따라 다름 |
왜 둘 다 필요한가?
한 장만 들고 가면
현지에서 꼭 한 번은 이런 상황이 옵니다.
ATM은 눈앞에 있는데
수수료 면제가 안 된다거나
아예 출금이 불가하다거나요.
그때부터 여행이 피곤해져요.
“어디 ATM을 찾아야 하지?” 하면서
일정이 꼬이고, 괜히 기분도 상하고요.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
트래블월렛 + 트래블로그
둘 다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한 장이 막혀도
다른 카드로 바로 대체가 되니까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적입니다.
트래블월렛
트래블월렛의 가장 큰 장점은
환전을 거의 안 해가도 된다는 점이에요.
저는 일본 여행 갔을 때
진짜 환전 거의 안 하고 갔거든요.
필요할 때만 출금하거나,
카드로 결제하면 되니까
‘현금 계산’ 스트레스가 확 줄었어요.
일본은 특히 ATM 궁합이 여행의 편함을 갈라요.
일본은 세븐일레븐이 정말 많잖아요.
여행 동선 어디든 세븐일레븐이 보이니까
거기서 바로 해결이 되면 딱입니다.
출국 전에 꼭 해두면 좋은 준비
여기서부터가 진짜 핵심이에요.
이거 안 해두면 현지에서 시간과 체력이 새요.
첫째, 숙소 근처 ATM 한 곳 저장하기.
구글맵에 “ATM”만 찍지 말고
내가 사용할 브랜드 ATM을 정확히 찍어두세요.
둘째, 관광지 근처 ATM 한 곳도 같이 저장하기.
숙소 근처만 알아두면
낮에 돌아다니다가 현금 필요할 때 난감해요.
셋째, 카드 역할을 분리하기.
결제용 1장, 출금용 1장
이렇게 나눠두면 카드가 막혀도
여행이 안 흔들려요.
넷째, 카드 한 장은 분산 보관하기.
지갑에 몰아두면
분실했을 때 진짜 답이 없습니다.
가방 안쪽, 다른 가방 안쪽등
한 장씩 꼭 나눠두세요.
실전 팁 하나 더
해외에서 결제할 때
간혹 원화 결제할지,
현지 통화로 할지 물어보죠.
저는 무조건 현지 통화로 결제합니다.
그래야 예상치 못한 수수료도 줄어듭니다.
그리고 ATM에서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출국 전에 본인 카드 비밀번호를
확실히 기억해두는 게 좋아요.
또 하나, “출금은 됐는데 돈이 안 나왔다”
같은 경우도 간혹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럴 땐 영수증을 꼭 챙기고
ATM 기기 번호나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처리할 때 훨씬 수월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조합
저는 이렇게 하는데요!
현금은 0원으로 가지 말고
첫날용으로만 조금 준비하기.
(특히나 여행 후 남아있는 잔돈 냅두면
다음 여행에서 편함 / 달러나 엔화 같은 경우는
그렇게 남아서 다음 여행에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 다음부터는 결제는 카드로 최대한 해결하고
현금이 필요할 때만
면제 ATM에서 한 번에 뽑기.
그리고 트래블월렛과 트래블로그는
둘 다 가입해두고
나라별로 편한 걸 메인으로 쓰기.
이렇게 하면 환전 스트레스도 줄고
ATM 때문에 일정이 꼬이는 일도 확 줄어요.
여행은 사소한 불편이 쌓이면
그게 그대로 피로가 되더라고요.
저번에 다낭 여행갔을 때
부모님이랑 갔다가 ATM 찾는데
너무 덥고 화나서 소리를 지를 뻔 했거든요
(는 과장이고 진짜 힘들었음)
근데 거기서 아마 ATM 안되었으면
진짜 울어버렸을 거예요. 다행히 2개라
둘 중 하나 되어서 웃을 수 있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여행 당일 공항에서 환전해야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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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 준비에서 제일 먼저 체크합니다.
트레블월렛/트래블로그 쓰실 분들은
출국 전에 ATM 동선만 한 번 확인해두세요.
그 10분이 현지에서의 한 시간
두 시간을 아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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