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가 김우빈한테 소원을 빌죠
근데 사실 현실로 생각해 봤을 때
수지는 지니가 필요 없겠더라고요
현실 속 수지는 이미
소원을 빌 필요가 없는 정도의
자산가라는 사실..!
드라마 속에서도 코인으로 돈을 많이 번
재력가로 나오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더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올해 32살인 수지는 과연
얼마만큼의 부를 축적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수지, 건물만 두 채?
시세 차익이 무려 70억이라고요?
수지는 단순히 연예인 수입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부를 이룬 걸로 유명한데요
알고 보면 부동산 투자에서도
엄청난 안목을 보여줬다고 해요
2016년에 겨우 스물셋이던 수지는
서울 삼성동의 꼬마빌딩을
37억 원에 매입했는데
지금은 그 시세가 무려
8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건 그냥 숫자로 봐도
두 배 이상 뛴 거잖아요..?
게다가 매달 1500만 원 정도의
임대 수익까지 꾸준히 들어온다고 하니
이 정도면 진짜
월세 받으며 사는 인생이네요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에요
2017년에는 논현동 고급 빌라도
30억 9000만 원에 샀는데
현재 시세는 58억 원 정도라고 하니까
부동산 두 채로만 거의
7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본 셈이에요
와.. 진짜 수지한테
부동산 수업 듣고 싶을 정도네요 ㅋㅋ
수지 광고 100억?
드라마 출연료까지 들으면 더 놀라실걸요
부동산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지는데
수지의 본업 수입도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죠?
광고계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믿고 쓰는 수지’로 통했잖아요
과거에는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광고 출연료가
회당 7억 원까지 올랐다고 하는데요
1년에 광고만으로
100억 원 이상 벌어들인 적도 있다고 하니..
그냥 말문이 막히죠
드라마 출연료도 만만치 않아요
「스타트업」 출연 당시에는
회당 6000만 원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1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번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도 대작인 만큼
출연료도 그에 맞게 책정됐을 거고요
김우빈이랑 함께 출연하는 작품이라
제작비도 컸다고 하니
수지의 몸값은 더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아요
진짜 수지가 출연하면
그 작품이 곧 프리미엄이 되는 거 같아요..
효녀에 기부왕에 건물주까지?
수지 진짜 다 가진 사람 맞죠..
수지의 총재산은
2025년 기준으로
약 400억에서 470억 원 정도로 추정돼요
일부 자료에서는
500억 원 이상이라고도 보고 있더라고요
2021년에는
290억 원 정도였다고 하니까
몇 년 사이에 엄청난
자산 상승이 있었던 거죠..!!
진짜 무서울 정도로 자산이 늘고 있어요
게다가 단순히 돈만 많은 게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도 멋지거든요
어머니를 위해
분식집을 예쁜 카페로 바꿔드리고
아버지에게는
태권도장을 차려드렸다는 얘기 들으면
진짜 효녀다 싶어요!
또 생일 때는 난치병 환아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꾸준히 고액 기부를 이어오며
‘아너 소사이어티’에도
가입해 있다고 하니까
재력도 재력이지만
마음 씀씀이까지 완벽한 거 있죠 🙂
본인이 말하길
사고 싶은 게 생기면
고민 안 하고 바로 산다고 하는데요
그게 가능한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어요
「다 이루어질지니」 속 지니가 필요 없을 만큼
이미 현실에서 다 가진 자산가 수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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