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지킨다는 거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일까요?
그래서인지 저는
김우빈 신민아 커플을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진짜 ‘사랑’이구나..
그리고 한편으론 또
너무 부럽고 뭉클하더라고요
지오다노 광고에서 시작된 인연이
벌써 10년이라니..
둘의 첫 만남은 2015년 2월
지오다노 광고 촬영장에서였대요
함께 화보 찍으며
자연스럽게 호감이 생기고
같은 해 7월에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사랑이
세상에 알려졌죠
근데 그 이후의 시간들이 진짜 놀라워요
그 흔한 공개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단 한 번도 구설수 없이
10년째 한결같이
서로를 아끼고 있다는 거예요..
둘이 데이트하는 사진이나 목격담은
늘 평화롭고 자연스러웠고요
어디서 뭐 했다 이런 데이트 뉴스도
항상 인스타그램에서
서로가 찍어준 듯한 사진이나
은근슬쩍 드러나는 커플룩으로
퍼지곤 했어요
이게 또 너무 귀엽고 설레는 거 있죠!!
김우빈 투병 시절을 함께한 신민아..
이건 진짜 찐이죠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을 때
신민아는 그 곁을
절대 떠나지 않았다고 해요
간병도 돕고 지극정성으로
김우빈을 보살폈다는 이야기..
지금 생각해도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그 이후 김우빈이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했을 때
그 모든 걸 함께 버텨낸
신민아가 옆에 있었다는 사실이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를 말해주는 것 같아요
연애가 아니라
동반자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참 웃긴 건
둘은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늘 조용하고 담백하게 지냈다는 점이에요
티 내지 않는데도 다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애정이!
선한 영향력까지 너무 예쁜 커플❤
호주에서 데이트하는 모습
파리에서 나란히 걷는 사진
촬영장에 커피차 보내며 응원하는 모습까지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커플이란 표현이
딱 맞는 두 사람
게다가 김우빈 신민아 커플은
연애만 하는 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늘 선한 영향력을 전하죠
소아암 환우 기부, 산불 피해 지원 등
꾸준한 선행으로
팬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고요
인터뷰에서 김우빈이 했던 말도
인상 깊었어요
“오랜 연애를 하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 말이 왜 이렇게 멋지게 들리는 걸까요
둘이서 이렇게 오래 함께한 이유는 아마..
진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누구나 사랑은 시작할 수 있지만
이렇게 오래 유지하는 건
정말 김우빈 신민아 커플처럼
진심을 다해 마음을 나눈 사람들만
가능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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