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하이패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뭘 하고 있는 걸까?”…대담한 셔츠+코르셋 조합으로 ‘모던 걸크러시’ 완성
24일,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뭘 하고 있는 걸까?”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 그리고 허리를 잡아주는 코르셋 디테일을 더해
기존 셔츠 룩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했다.
특히 언밸런스하게 떨어지는 롱 셔츠의 실루엣과
블랙 레깅스로 이어지는 슬림한 라인은 고준희 특유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짧은 보브 컷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고준희 = 시크한 여신’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루머 공백’ 딛고 다시 선 무대 위의 배우
1985년생으로 올해 40세인 고준희는 2001년 데뷔 이후
‘내 마음이 들리니’, ‘그녀는 예뻤다’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도회적인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9년 ‘버닝썬 여배우 루머’에 휘말리며
억울한 논란 속에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유튜브 콘텐츠 ‘아침먹고가’, ‘짠한형’ 등을 통해
“공백기의 불안과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의 진솔한 태도는 많은 이들의 응원과 공감을 얻었다.
🎭 연극 무대로 복귀…배우로서 다시 걷는 길
고준희는 지난해 9월 막을 내린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복귀를 알렸다.
무대 위에서의 담백한 연기와 존재감 있는 카리스마로
“역시 배우 고준희는 다르다”는 호평을 받았다.
💫 다시 ‘패션 아이콘’으로
공백 이후에도 여전히 ‘패션계의 뮤즈’로 불리는 고준희.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트렌디한 감각과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셔츠+코르셋 룩은
“고준희만이 소화할 수 있는 하이엔드 무드”,
“그냥 존재 자체가 화보”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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