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미스터 김은 이번에도 참지 못하네!
미스터 김은 나솔사계에만 출연하고 있는데요.
분명히 말하는 건 28기 영수에 비해 못하진 않아요.
청산유수로 잘하는데 좀 과할 때가 많고 행동을 참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미스터 김과 대화하는 여자들은 좋아합니다.
미스터 김이 워낙 칭찬을 하면서 대화를 이끌거든요.
분명히 가식적이지 않고 진심을 담아 칭찬하거든요.
의외로 미스터 김은 술을 거의 못한다고 합니다.
국화는 또 의외로 술을 좋아하는 듯하더라고요.
먹으면 얼굴이 빨개져서 사람들이 뭐라 하니 또 먹지 못한다고요.
국화는 오른쪽 얼굴이 보조개 있어 예쁘다며 앉는데요.
대리 불러줄테니 미킴에게 한잔하자고 하죠.
혼자 마시기 미안한다며 한 말이긴 했는데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좀 그렇죠.
미스터 김이 국화에게 계속 칭찬해주고 맞춰주거든요.
술도 국화가 원하는 소주로 마시고요.
국화도 자신에게 맞춰주는 걸 알아 되게 좋았다고 하고요.
국화도 미스터 김이 유연한다고 말했는데요.
미스터 김 엄마는 남자 만나도 상관하지 않겠다고.
국화도 크게 놀라는데 이런 건 여자 입장에서는 좋을 듯.
미스터 김이 국화가 예쁘다며 추켜세워주니까요.
나는솔로였으면 옥순 주려나 했다고 말합니다.
미스터 김은 나솔사계니 국화라 이렇게 겸상한다고 더 띄워주죠.
자기소개할 때 미스터 김이 계속 질문을 했거든요.
그걸 국화는 좋게 본건데 깊이있는 질문이라 더 좋게 봤다고.
용기있으면서 똑똑해야 한다고 말하자 미스터 김이 완전히 업되네요.
오늘 자기 전에 한 명을 정하려고 했다는 미스터 김.
그 사람 마음을 얻고 나를 보여주는데 집중하고 싶다고요.
그러면서 곧장 국화로 정했다고 선전포고를 합니다.
국화가 자신의 진가를 알아줬다고 합니다.
국화의 위성이 되어 주변을 맴돌겠다고.
내 존재를 계속 주지시키면서 부담은 최소한으로 하겠다고 했지만요.
국화는 대화가 잘 되고 미스터 김이 깊이 있어 좋다고 합니다.
호감이 많이 올라갔는데 인간적인건지, 이성적인 건지 애매하다고.
호감 표현이 좋긴 해도 걱정 된다는 국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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