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영숙이
영철과 데이트 갈 때 입었던 원피스룩
진짜 예쁘더라고요
숙소에 있던 남자 출연자들까지
우르르 창문에 붙어서 구경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웃겼던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여자가 봐도
예쁘긴 합니다
걸을 때마다 살랑거리는
원피스 실루엣이
확실히 여자력 상승이더라고요
연하남들 창문에 붙게 만든
29기 영숙 원피스룩
29기 영철과
슈퍼 데이트에 나서는 영숙인데요
이날 꾸밈 정도가
거의 작정한 것 같더라고요
베이지 빛 셔츠형 원피스에
카멜색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이때 영철이랑 걸어갈 때
남자 출연자들이 영숙 보려고
전부 일어선 것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확실히 연하남들이라 그런가
반응부터 좋네요
하나같이 29기 영숙
옷 잘 입는다고 칭찬하던데
제가 봐도 그런 것 같아요
평소엔 이렇게
스포티하게 많이 입었던 영숙이라
여성여성 우아한 스타일로 변신하니
더 반응이 좋은 듯하죠
원피스 하나로 설레게 만든
29기 영숙의 명품 아이템들
연하남들을
원피스 하나로 설레게 만든
29기 영숙의 데이트룩
역시 의사 집안 교수답게
재력이 엿보이는 아이템들이
곳곳에 숨어 있더라고요
일단 먼저 제가 가장 궁금했던
이 가방은 셀린느 제품이었어요
로고가 크게 보이지 않아서
어디 제품일까 했는데
역시 명품이었네요
셀린느 타부 클러치 백이고
가격은 200만 원대였습니다
벨트도 가방과 세트로
셀린느로 맞췄더라고요
가격은 70만 원대네요
명품이어도 과하게 드러내지 않고
톤온톤으로 미니멀하게 맞춘
그 센스가 참 좋아 보였어요
시계보다 더 비쌌던
의외의 최고가 아이템
근데 이날 원피스룩에서
가장 고가의 아이템이
뭐일 것 같으세요?
아마 시계 아닐까 했는데
의외로 목걸이가
제일 비싼 아이템이더라고요
바쉐론 콘스탄틴 OVERSEAS 쿼츠
27,700,000원
영숙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으로
2700만 원대였고
루이비통 LV 다이아몬드 더블 펜던트
34,600,000원
대망의 목걸이는
루이비통 제품인데
무려 3400만 원대였어요
시계만 봐도 충분히 놀라웠는데
목걸이 가격까지 알고 나니까
다시 한번 보게 되더라고요
과하지 않게 입었는데도
이 정도로 화제가 된 걸 보면
역시 스타일은
아이템보다 분위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여러모로
이번 29기 영숙 원피스룩은
두고두고 얘기 나올 것 같네요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셀린느, 루이비통, 바쉐론 콘스탄틴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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