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자가아파트 있으면 연봉 적어도 결혼 조건이 나은거냐고!
둘 다 30대고 여자는 대기업 재직에 남자보다 3살 연상에 연봉 많다.
남자는 중소에 연봉 낮고 31평 서울에 자가 아파트 있다.
여자는 정년까지 다닐 예정이고 남자는 사무직 오래 다니기 힘들다.
남자는 집이 잘 살고 여자는 애 낳고도 맞벌이 가능하다며 서로 본인이 아깝다고 주장.
근속이고 정년이고 서울아파트 31평 자가가 성실함으로 되지 않는다.
본인은 희망회로하고 예신은 부정적 이야기만 썼다.
간단히 남자는 돈벌고 자가 있고 여자는 돈 벌고 있다.
이런식으로 잴꺼면 결혼하지 마라.
더 자세한 사정 모르지만 직업은 많이 잘 살면 커버된다.
남자는 빠지는 게 직장이고 여자는 직장뿐이다.
평생같이 살아갈 가족 될 사람에게 집갖고 있는 거에 계산기 두드리다니.
본인보다 잘난건 집 한 채 밖에 없어 우월해 보이고 싶어하는 듯.
단순한 말실수인지 잘 헤쳐나갈 사람인지 고민하고 결정해라.
동갑내기 대기업 다니는 남자 서울 31평 아파트 마련하려면 힘들다.
솔직히 집만 있으면 서울에서 월 200 벌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다.
서울 자가 이미 가진거면 평생 근로소득 퉁친거다.
연봉이 낮고 고용 불규칙적이라고 뭐라 할 건 아니다.
결혼 앞둔 연인이 양가인사 후 조건따지며 언쟁을.
서로가 손해같으면 결혼 무르는 게 낫다.
결혼해서도 서로 비교하고 따지는 피곤한 삶일 듯하다.
집 한채 있으면 미래 연봉 미리 넣은거나 마찬가지다.
맞벌이 대출끼고 집사면 기본 300이상 나간다.
인정할 건 인정해주고 서로 우쭈쭈 해줘라.
서울 31평대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0억이다.
50년 이상을 벌어야 하는 거니 남자가 물질적으로 더 조건이 좋다.
남자가 장난 한거면 넘어가고 아니면 서로 아깝다고 느끼면 결혼하지 마라.
누가 더 아깝다 생각들면 결혼이 행복하지 않을거다.
벌써부터 서로 아깝다고 하면 그때 헤어졌어야 한다는 말 나온다.
돈이나 조건이 문제가 아니라 둘이 맞는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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