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Victoria’s Secret PINK)’와의 협업 화보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어요.
이번 화보는 단순한 속옷 화보가 아닌,
“란제리도 패션의 한 장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에요.
💗 모모 –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의 완벽한 밸런스
멤버 모모는 인스타그램에 “PINK”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체리 패턴의 핑크 슬립 의상을 공개했어요.
은은한 핑크 배경과 퍼 아우터가 어우러지며
사랑스럽지만 세련된, 그녀만의 무드가 완성됐죠.
“귀엽지만 대담하다”
– 모모의 화보가 보여주는 패션 공식
💫 쯔위 & 지효 – 건강미와 성숙미의 정점
쯔위는 브래지어를 레이어드한 룩으로
탄탄한 비율과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어요.
지효와 함께 찍은 컷에서는
건강미와 성숙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걸그룹 비주얼 끝판왕’이라는 말을 입증했습니다.
💬 두 사람의 투샷은 마치
런웨이와 화보의 경계를 허문 듯한 장면.
✨ 글로벌 협업 – 트와이스 X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
이번 화보는 단순한 콘셉트 촬영이 아니라,
트와이스가 공식적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협업의 일환이에요.
핑크 공식 SNS에는
나연, 지효, 모모, 쯔위 네 멤버가
브랜드 알파벳을 들고 포즈를 취한 화보 컷이 공개되었고,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스타일링이 큰 화제를 모았어요.
🩰 빅토리아 시크릿 쇼 무대에서도 ‘올킬’
사실 트와이스는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참석하며
런웨이의 새로운 역사를 썼어요.
그때 착용한 의상들은 공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를 끌었죠.
퍼 부츠,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크롭 재킷 등
핑크 컬러 중심의 스타일링은
아이돌 특유의 에너지와 런웨이 감성이 완벽히 조화된 순간이었어요.
🌍 전 세계로 뻗어가는 트와이스의 패션 영향력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도시, 총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에요.
2026년 1월부터는 캐나다, 미국, 대만 등에서도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갑니다.
그야말로 무대 위의 퍼포먼스부터 화보 속 감각까지,
트와이스는 이제 아이돌을 넘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어요.
💬 한 줄 요약
“이제 속옷은 단순한 의류가 아니라,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 그 자체’다.”
트와이스가 증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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