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여행을 마치고 반 쏨땀 방나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 그리고 약 1시간 20분가량 이동을 해 도착한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 객실 둘러보기와 헬스랜드 파타야 호텔 조식 등을 시간의 흐름대로 간략히 소개합니다.

111, 556 หมู่ที่ 11 ซอย สุขุมวิท 50/1, Muang Pattaya,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태국 파타야 호텔 조식 포함 클립 영상.
Health Land Resort & Spa는 태국 파타야 좀티엔 인근의 사우스 지역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형 호텔이자 스파 리조트로 넓은 정원과 수영장, 웰빙 공간이 조성된 휴식형 리조트 분위기가 강점입니다.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비치까지 차량으로 약 10–15분 정도 소요되는 등 파타야 시내의 주요 여행지와 가깝고 우타파오 국제공항(U-Tapao)에서 차량으로 약 25–35분 정도 됩니다. #파타야 #태국 #태국파타야 #파타야호텔 #파타야리조트 #파타야숙소 #핼스랜드리조트스파 #헬스랜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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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쏨땀 방나 레스토랑
영업시간 : 11:00~22:00
휴무일 : 없음
위치 : 방콕 남부 / 수완나품 공항 25분
전화번호 : +66 98 665 5604
평점: 약 4.5 / 5 (사용자 후기 기준)
분류 : 태국 전통 레스토랑 (타이 요리 / 동북부 이산 요리 중심)
식사 1인당 평균 비용 예상 : 200밧(KRW 9,300원) ~400밧(KRW 18,600원)
태국 파타야로 떠나기 전 방콕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나름 맛집이라 알려진 반 쏨땀 방나 레스토랑에서 했다.
반 쏨땀 방나 레스토랑은 쏨땀(파파야 샐러드)를 중심으로 태국식 식사 메뉴를 제공하는 맛집으로 조용하고 여유 있는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태국식 식당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 쏨땀 방나 레스토랑
289, Bang Kaeo, Bang Phli District, Samut Prakan 10540 태국
식당의 위치는 방콕 남부로 시내에서 떨어져 있지만 시내에 비해 개발이 덜 되어 여유로운 환경을 제공하고 이용자 역시 그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아오기에 중저가 식당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다.
밤 쏨땀(Baan Somtum)이란 단어는 태국어 ‘บ้านส้มตำ’에서 왔으며 บ้าน(Baan)은 ‘집’, ‘가정’, ‘장소’ 등을 의미하고, ส้มตำ(Somtum / Som Tam)은 태국 전통 요리인 ‘쏨땀(파파야 샐러드)’을 의미하므로 집처럼 편안한 쏨땀 전문 식당’이란 의미가 되겠다.
쏨땀을 싫어한다면 모를까 제대로 된 태국식 쏨땀을 맛보고 싶다면 태국 여행 중에 이곳을 한 번쯤은 방문해 보아야 한다고 할 정도로 평이 좋은 맛집이다. 쏨땀을 기본으로 하고 구운 고기, 볶음 등을 주문하면 딱 좋은 식사가 될 듯.
우리나라에서는 여명의 빛이라 생각되는 보랏빛이 노을에 섞여 있어 신기한 하늘.
이제 파타야로 이동을 해 태국 파타야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취침 모드로 돌입하게 될 듯.
늦은 시간 짐 챙겨들고 로비로 들어서자마자 체크인.
마치자마자 곧바로 엘리베이터로 안내를 하는 직원 때문에 프런트와 로비 사진 한 장 찍지 못했다.
나중에 흡연하러 내려오며 촬영해야겠다 생각했으나…
후배와 함께 묵게 될 객실 풍경은 전체적으로 조도가 낮고 아늑하면서도 엔틱한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 엔틱하다 하여 후줄근한 것을 상상하진 마시기 바란다. 매우 깔끔하고 좋다.
태국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Health Land Resort & Spa)는 태국 파타야 좀티엔 인근의 사우스 지역에 위치하는 5성급 리조트형 호텔이자 스파 리조트로 넓은 정원과 수영장, 웰빙 공간이 조성된 휴식형 리조트 분위기가 강점이라 들었는데 실제로 느낌도 그러했다.
그 외에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비치까지 차량으로 약 10–15분 정도 소요되는 등 파타야 시내의 주요 여행지와 멀지 않고 우타파오 국제공항(U-Tapao)에서 차량으로 약 25–35분 정도 되는데 실제 우리나라 사람이 우파타오 공항을 이용할 일은 있으려나?
전반적으로 잘 정비된 태국 파타야 호텔 리조트라 생각되며 파타야 여행을 하며 본부로 삼아도 좋을 듯하다.
5성급 태국 파타야 호텔 리조트이면서도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을 통해 예약을 할 경우 2인 1실 기준 한화로 100,000원 언더로 예약이 가능하므로 1인당 50,000원 정도 예상하면 되겠다.
물론, 선택 객실에 따라 가격차는 분명 있겠지만 평균 그러한 정도의 가격대라 생각하면 큰 차이 없을 듯.
글로벌한 객실 판매 플랫폼에서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 객실을 선택할 때 조식 포함인 경우도 있고 조식 이용 가능인 경우도 있으므로 ‘예약하기’버튼을 클릭하기 이전에 확인을 꼭 해야 하며 ‘조식 이용 가능’으로 되어 있는 경우 대부분 1인당 15,000원 이하로 추가가 가능하다.
가장 저렴한 건 ‘조식 이용 가능’ 말 그대로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객실이다.
호텔 조식을 먹을 생각이라면 아예 조식 포함 객실을 선택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이때는 1인당 9,000원 정도 가격이 올라가지만 개별적으로 추가할 경우 13,000원~15,000원 정도 더 지불해야 한다.
참고로 쿠니가 이용했던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의 조식은 고만고만했단 느낌이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딱 그만한 조식!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의 조식은 쿠니처럼 어디 가서도 잘 먹는 사람이야 손해 보는 느낌 전혀 없다. 그러나 입맛이 조금 까다롭다 생각되는 분은 아깝단 생각이 들 수도 있으니 선택을 잘해야 한다.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태국 파타야 호텔을 선택하고 주변 여행을 하며 마트에서 본인이 먹을만한 것을 사들고 들어가 호텔 조식 식간에 식사를 대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매우 경제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도 저도 귀찮고 먹는데 큰 불편 없다면 무조건 호텔 조식.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 호텔 & 스파의 조식 스타일은 이렇다. 쿠니는 역시 머슴 스타일 맞다.
마지막으로 라떼 한 잔 마시며 후배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이러기 위해서는 일찌감치 일어나는 버릇.
이곳 헬스랜드 파타야 리조트가 칭찬받는 것 중 하나가 수영장이라나? 물이 살짝 찬 느낌도 들었지만 까이꺼…
좋았던 시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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