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부분 2030들의 사치 1순위라고 하는 의외 것!
사치를 넘어 인생 최고의 낭비라고.
구독제 요금을 내는 데 받는 서비스가 하나도 없는 연금.
사실상 세금인데 퇴직금까지 확대하다고 한다.
0.7 출산율이면 탈조선 계획할 듯.
연금 200만 원 받을 때 김밥천국 김밥 한줄에 20만 원일 듯.
30세 대인데 현세대보다 줄어들 가능성은 있어도 못받진 않는다.
그렇게 되면 나라 전복되고 체계 무너졌다는 반증이다.
내 인생 사치 두 가지가 못 돌려 받는 국민연금과 결혼식 축의금.
장노년층의 논리에 따라 나가라 움직인다.
현명한 어른이라면 바른 길로 청중년을 이끌어야한다.
미래 세대한테 폭탄 넘기며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국민연금은 장난이고 건보가 진짜다.
국민연금과 달리 건보는 죽을때까지 내고 상한도 높다.
지금 2030도 과거 그 세대보다 사치하며 산다.
30대만 되어도 중고딩때 용돈 얼마였는지 비교하면 답나온다.
젊을적 나라 힘든 시절에 열심히 일했던 노인들에게는 아깝지 않다.
그 시절에 놈팽이, 양아치짓 한 사람들에게 아깝다.
흙수저 집에서 자라 학자금 다 갚고 돈 모아 대기업 들어갔다.
소득 많다고 정부지원 못받고 연금세금 다 내고 정부 지원도 못받는다.
지금까지 세금내며 2030이 누리는 사회, 시설 복지 만든게 윗세대다.
이제 직업갖고 연금 내면서 피해본다며 다른 세대 먹여 살린다고 하면 누가 수긍하나.
지금 받는 분들 대다수가 과거 불투명한 미래 투자해서 받는데 왜 욕을 하는지.
기성세대는 힘들긴해도 일하면 집도 사고 노후 연금 받을 수 있어 미래가 보였다.
젊은 세대는 이러니 애를 안 낳는거다.
2050년 이후 로봇으로 노동 종말와서 기본소득 받는 사회로 갈거다.
기초수급자로 살아도 다 누리는 사회라 재화가 큰 의미가 없다.
로봇이 간병, 수술 다 해주고 약도 싼 사회가 된다.
연금고갈되면 세수 더 걷거나 국고에서 어떻게든 채워준다.
연금 못받는다고 선동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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